출처 : 여성시대 파워에
상황 설명
> 뉴진스 하니가 자기는 한국어 더 배우고 싶은데 회사 스텝이 '굳이 더 안배워도 된다, 팬들은 한국어 못해도 좋아한다'고 얘기했다는 에피소드를 라방에서 말함
> 온 커뮤에서 한국어 어눌한 걸 셀링포인트로 삼는 거냐, 소아성애 어쩌구, 미성년자 학대 어쩌구 하면서 민희진과 어도어를 존나 팸
> 하니가 '매니저 한 명이랑 가볍게 나눴던 얘기고 대표님이나 회사직원들은 내가 한국어 더 배우고 싶어하는 줄 모르고 있었다, 여러분들이 오해하는 그런 의미 아니었다'고 해명함
마지막 수업 2년전이라고 한건 머여
아이돌 산업이 매력이 중요한거 알고 그것도 나름의 개성이자 장점으로 잘 살려야 하는거 아는데 저 발언 너무 ... 좀 그렇긴 했어 억까취급은 아닌 것 같아
팬들 입장에서야 당장 귀엽고 앞으로 차차 발전하면 되는거지~ 할 수 있지만 저 친구는 해외취업을 한 상태인거고 한국어를 배우는건 일종의 스펙을 쌓는 거잖아 자기계발이라고.. 이걸 왜 해? 미래를 대비하는 거잖아 그걸 회사에서 막았다 하면 당연히 걱정되지 않나? 오해였다니 다행이지만 차별적이었고 그걸 인지도 못 한건 맞는듯 ㅠ
가끔 팬들이 오히려 연예계의 이상한 관행들이나 잘못된 점들을 옹호하고 좋아할 때도 있잖아 근데 객관적으론 이상해 보일 때도 있다고.. 여돌들 점점 말라가는거나 화장 이상하다고 코디 이상하다고 싸우던거나... 근데 결국 여자 아이돌들 외모강박 몸매강박만 심해지고 있고.. 연예게 산업 진짜 문제 많아
손흥민한테 매니저가 너의 어색한 영어도 모두가 사랑해~ 영어 공부 필요없어! 했으면 우리나라 뒤집어졌어..ㅜ
또 여연한테만 뚱댓 ㄷㄷ
뉴진스 ㅇㅡㅇ원해
팜하니 사랑해 🫶
씨빠 하니 욕하지마ㅠㅠ 이제 무서워서 무슨 말을 하겠니...
ㅋㅋ오
또 여돌만 존나 패네..
뉴진스 걱정하는 척하면서 돌려까는 것 좀 그만해ㅐㅐㅐ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