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필상,정경호,박상관...가장 많이 무시 당하는 편인 이 세선수도....막상 길거리 농구에서 만난다면...느바에서 샤크가 보여주는 것보다도 훨씬더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것 같아요...정말 프로라는 거는...말 그대로 프로입니다...만만히 볼만한 사람들이 절대 아니죠...적어도 농구에서 만큼은요...
여의도까지 안 가고 흑석체육관만 가도... 중대 선수들이나, SK 선수들 가끔 보거든요. TV에서 보면 삽질하는 듯 해도 나름대로 트리플 클러치도 하고 다니고 막 그럽디다.--; 선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게요.... 좋은 키에 좋은 스킬을 가지기가 어디 쉽답디까.....--;
프로랑 아마추어랑 비교 하는 게 객관적인 잣대입니까??? 도대체 어떤 걸 보고 객관적이라고 하시는 건지요??? 궁금해지네요. 그럼 동네에서 농구좀 한다라고 하는 사람들 다 허접입니다.아니 국내 프로 선수들도 다 허접입니다.nba 선수들 기량의 반 정도 밖에 안되는 국내 농구 선수들...농구 선수라 하기에 창피하겠군요
첫댓글 국내농구선수들을 얕보시는 분이 지금도 더러 보이던데, 말로 하면 이해못하죠. 직접 해봐야만 알겠죠. 자기들이 그렇게 씹어대던 선수들이 얼마나 잘하는지...
케니 앤더슨이 아니라 케니 스미스씨 아닌가요?^^;;
위에님 케니 앤더슨은 선수를 말하는거 아닌가요?? ;;
그리고 프로랑 아마추어는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승리에 굶주린 프로팀이 안희욱씨가 그렇게 잘한다면 왜 자기팀으로 대꾸 가지 않았을까요??
표필상,정경호,박상관...가장 많이 무시 당하는 편인 이 세선수도....막상 길거리 농구에서 만난다면...느바에서 샤크가 보여주는 것보다도 훨씬더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것 같아요...정말 프로라는 거는...말 그대로 프로입니다...만만히 볼만한 사람들이 절대 아니죠...적어도 농구에서 만큼은요...
이 일화 저도 들어 봤는데.. 케니 스미스와 길거리농구 1인자와 시합을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서요. 케니 스미스도 휴스턴 반지 낄 때 주전 포가였잖아요^^;;
앨런 휴스턴이 아닌 휴스턴 로케츠입니다..ㅡ.ㅡ
죄송합니다 캐니 스미스로 정정합니다. 그나저나 위엣 분, 요즘 애런 분 잘하던데, 좋으시겠어요?^^ 홈런 좀 줄더라도 타율 좀 끌러올릴 것이지.....--;
그래도 몇몇 NBA선수들은 길거리의 스킬을 경기에서도 보여주던데, 물론 자주는 아니지만...제이슨 윌리암스가 대표적이구, 최근 본 거 중에는 자말 크로포드...짱이더군요~~!!!
안희욱 아마추업니다. 잣대를 프로에 맞추면 안되죠.
일단 안희욱씨의 체격조건이 구리져.ㅡ_ㅡ 171cm에다가 63kg정도니.ㅡ_ㅡ; 저랑 아주 비슷한.; 아니 웨이트는 제가 더 높군요....; 과연 용감한 강쇠들(프로선수)가 힘을..높이를 쓴다면.; 안희욱씨는 별로...이상민선수나 김승현선수가 밀착마크한다면 아마 못뚫을 겁니다.
잣대를 프로에 맞춘 것은....--; 안희욱 옹호자들입니다.--; 저는 객관적인 얘기를 했을 뿐이죠.
대니얼님의 글에 매우 동감합니다
여의도 가보세요 .. 가끔 선수생활을 하시던분들이 농구하러 오십니다.. 그 분들 이기기 정말 곤란합니다. 기본기로 싸우시거든요. 기본기는 제대로 배우지 않는 한 몸에 익히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여의도까지 안 가고 흑석체육관만 가도... 중대 선수들이나, SK 선수들 가끔 보거든요. TV에서 보면 삽질하는 듯 해도 나름대로 트리플 클러치도 하고 다니고 막 그럽디다.--; 선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게요.... 좋은 키에 좋은 스킬을 가지기가 어디 쉽답디까.....--;
훗 스티브커가 느바에서 3점을 넣는것은 게리페이턴이나 존스탁스 같은 괴물같은 수비수를 뚫고 넣는것이죠 그세계이란.. 그리고 과학적트레이닝과 최고의 신체조건 최상의 시설에서 농구만 하는 분들이랑 걍 동네농구하는 사람이랑 어떻게 시합이 됩니까
프로랑 아마추어랑 비교 하는 게 객관적인 잣대입니까??? 도대체 어떤 걸 보고 객관적이라고 하시는 건지요??? 궁금해지네요. 그럼 동네에서 농구좀 한다라고 하는 사람들 다 허접입니다.아니 국내 프로 선수들도 다 허접입니다.nba 선수들 기량의 반 정도 밖에 안되는 국내 농구 선수들...농구 선수라 하기에 창피하겠군요
얼... 제가 쓴 글 다시 보니깐...ㅡㅡ; 죄송합니다. 감정이 팍팍... 다시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