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7 20시(時) 현재,
떼 쓰는 아이에 대하여 sbs tv 방송이 나오고 있다.
5 살짜리가 3살짜리를 질투해서
동생 때리기, 따라 하기, 엄마 때리기, 등, 끝없이 땡깡을 부리고 있다.
답답한 것은 엄마이다.
한 번 퍽퍽 패 주면 단 번에 버릇이 고쳐질 것인데...
마음이 얼마나 약해서 그러는 것일까? 아니면,
어디서 아이를 때리면 안 된다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순한 아이를 공연히 구박하고 학대하는 부모도 있다.
어디서 주워온 아이라서 일까?
그것도 아니다.
아이가 부모 만나는 것도 참으로 복골 복이다.
배불러 죽는 아이가 있다는 것은 배 고라 죽는 아이가 있다는 뜻이다.
이것도 양극화의 하나인가?
강자가 약자를 강탈해 먹는 구조, 그리고,
생산적인 창의적 산업이 자생적으로 발생 발전할 수 없는 구조...
그리고, 크고 작은 사회와 사람들이 모래알처럼 흩어지게 하는 사회 문화와 언론과 사람들... 이전까지는
이런 것들이 인위적인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었다.
이상한 부모들도 있으니, 이상한 시대도 도래하는 가…
말이 되는 소리가 아니다!
우리는 정치인이나 관료들을 선발할 때 복골 복으로 제비를 뽑았나...
제비 뽑기라면 50%는 맞아야 한다. 그런데, 50% 라면 진보이며 큰 수확이다.
현재, 정치판에는 90% 이상, 똥 파리들이 더 많이 꼬이는 생리가 있었다.
민주화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라면, 먼저 제비 뽑기를 해야 한다.
정치! 그까이꺼 별거 아니야~ 목에 힘 주고 바쁜척 하면 돼, 그냥~
가위바위보 또는 순번제로 전원이 돌아가면서 정치를 맡으면
최소한 50%는 제대로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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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파리와 정치
마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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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0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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