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ナ의 속눈썹이 이상하케 생겨서^^;; 속상한 마음에 가위를 들었습니다... @.@
속눈썹이 길고 숱은 보통인데요... 눈꼬리부분의 속눈썹만 하늘로 쑥 올라가는...
여튼 안이쁘게 올라가서 열받은 맘에 가위를 들었습니다....
끝부분을 자른다는게 가운데가 싹뚝나가서..^^:;
가운데꺼 맞추냐구 다른부분두 대충 잘랐어요... ㅠ.ㅠ (나 여자 맞어??)
이거 이거 다시 자라날까요??
속눈썹이 짧아지니까 눈이 자꾸 따갑구.... 제가 미치지 않고서야 왜 그랬을까요??
후회막심입니다.
자라나야 할텐데....
현재 ナナ의 속눈썹은 왼쪽 오른쪽 짝짜기 입니다... ㅠ.ㅠ
첫댓글 자라납니다 --;; 저 중학교때..해봤습니다 ㅋㅋ 지금 나나님 처럼 따가워서 눈물 줄줄 흘린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
다행이닷!! 근데, 저만 그런게 아니였꾼여~~ㅋㅋ 빨리 자라났으면 좋겠따... 레인사마의 경험담이 저를 살리셨습니다. 미용실가서 속눈썹 연장술 받을까 고민중이었어요..
헉,, 아프겟다
아프다기보다는 넘 따가워요... ㅠ.ㅠ
괴롭겠다....
음.. 맞아요... 이번일을 반성해서 다신 속눈썹 안건들일꺼예요...^^:;
자라나지 않나요^^?? 머리카락도 서서히 자라는 길이가 짧아지긴 하지만 한번 자르면 자라나잖아요^^// 원상복귀의 원리랄까 ㅎㅎ
빨랑 원상복귀 됬음 좋겠어요...^^
캬캬 울엄마 생각나네요. 울엄마 속눈썹이 짧아서 가위로 한번 잘라주면 길게 자란다는 소릴듣고 가위를 갖다댔다가 혼났답니다. 눈물나서...나나님이 울엄마랑 똑같은 경험을 하셨구랴~~~더 이쁘게 자랄거여요. 지금은 따가와도...... 꾸~~~~욱 참으셔!!
진짜요?? 더이뿌게만 자라준다면... 또 짜를지두..^^:;
헉;; 왜그러셨어요..ㅠ.ㅠ 그래도 머리카락 자라나는 것처럼 눈썹도 잘 자라지 않을까요? 잘라본 경험은 없지만.. 전 어렸을 때, 심심할때? 조금씩 눈썹을 뽑았더니 아프진 않은데.. 숱이 적은건지 그때의 영향인건지 많지가 않네요;;ㅠ 눈썹은 긴편인데...ㅠㅠ 저도 왜그랬는지..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고 후회도 되지만..ㅋ 눈썹의 추억이 되살아나네요^^*
전 라섹수술하기 전에 검사 받을때 의사샘이 눈상태 보시려고 제 속눈썹을 마구 뽑으시더라구요.. 글서 앞부분 숱이 적어졌어요.. ㅠ.ㅠ
..../// 정말 님께는 죄송합니다만...이 글보고 정말 많이 웃었다는.ㅋㅋㅋㅋㅋㅋ 다시 자라니 너무 염려마시고 담부턴 자연산으로 그냥 두심이 좋을것같다는 ㅋㅋㅋ 생각이 들어요!!
그...그쵸??^^;;
헉.. 어쩌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근데 웃겨서;;켁켁;; 님 속눈썹의 빠른 성장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올만에 친구들 만났는데 역시 비웃음을... ㅠ.ㅠ 옆에서 보면 정말 티가 심하게 난다고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