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5N3he2I3sg
첫댓글 미디안 사람들이 무서워서 몰래 포도즙 틀에서 곡식을 탈곡하고 있던 기드온을 찾아오신 하나님이 기드온을 향해서 ‘큰 용사’라고 부르십니다. 미디안의 압제에 저항의 기색조차 내비치지도 못하던 기드온을 왜 하나님은 큰 용사라고 부르셨을까요? 혹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 유약하고 비겁함을 비꼬시는 것일까요? 그럼 현재 내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면 하나님은 나를 향해서는 무엇이라 하실까요? 하나님이 내게 붙이신 별명이 궁금합니다.
첫댓글 미디안 사람들이 무서워서 몰래 포도즙 틀에서 곡식을 탈곡하고 있던 기드온을 찾아오신 하나님이 기드온을 향해서 ‘큰 용사’라고 부르십니다. 미디안의 압제에 저항의 기색조차 내비치지도 못하던 기드온을 왜 하나님은 큰 용사라고 부르셨을까요? 혹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그 유약하고 비겁함을 비꼬시는 것일까요? 그럼 현재 내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면 하나님은 나를 향해서는 무엇이라 하실까요? 하나님이 내게 붙이신 별명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