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잘 잤다. 근데 여기는 어디지?" [인도 야생동물보호협회(WTI) 제공·AFP=연합뉴스]
구조 작업을 지휘한 라틴 바만은 "몹시 지쳐 있던 호랑이는 종일 꿀잠(nice day-long nap)을 잤다"고 했다.
집주인인 모틸랄은 호랑이가 집에 들어오는 것을 본 즉시 가족들을 데리고 대피했다. 바만은 "다행히 아무도 호랑이를 방해하지 않아서 편히 쉴 수 있었다"며 "이 지역 주민들은 야생동물을 매우 존중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틸랄이 호랑이가 자고 간 침대 시트와 베개를 보존하겠다 했다고 전했다.
호랑이가 탈출한 카지랑가 공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외뿔 코뿔소, 코끼리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이 많이 산다. 최근 홍수로 이곳에서 코뿔소, 멧돼지 등 동물 92마리가 숨졌다. 다만 공원에 사는 호랑이 110마리 중에서는 이번 홍수로 목숨을 잃은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북동부와 네팔, 방글라데시 등에는 몬순 홍수가 강타해 120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수백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남아시아의 몬순 시즌은 6월 중하순부터 시작돼 9월까지 이어지는데, 지난해 몬순 시즌에는 인도 남부 케랄라주를 중심으로 1천200명 이상이 숨졌다.
언론통제를 해서 일본 방사능 오염의 진실을 모르겠지요. 그리고 조중동과 졸개언론 방송들이 줄기차게 일본여행이 저렴하다고 보도를 해서 많이 갔을거라고 봅니다. 오염이 많이 된지역은 3박 4일만 갔다와도 몇년후에는 몸에 증상이 나타날거라고 봅니다. 김익중 교수가 방사능 오염된 물종류과 음식은 멀리서 피폭되는거 보다 100만배 몸에 축적된다고 하지요.
http://cafe.daum.net/sisa-1/g1GU/4664 원인 모를 코피를 경험하는 일본인들... 일본여행.일본제품 불매운동 효과적인 방법.
첫댓글 이소연은 알고있다
세계는 불편한 진실이 숨어있다는 사실을
과연 지구는 둥글까?
pchamp 19.07.17. 20:04
제가 아는분의 인척중 한분 따님이
일본 여행 길게 가셨다가
우연히도 건강하신 따님이 일본서 돌아온후 이상한 증세로
병원갔더니
급성 백혈병으로 유명을 달리하셨답니다
갑작스런 진단과 급속의 악화가 희한한 전개였다고 들었습니다
혹 이런 강한 방사선 노출과 내부 피폭에의한 발병이 아니었나 고인의 아버님도 의심했다고 하더군요
그 야기 듣고 주변에 말해주면 다 코웃음 칩니다 열에 아홉이상요
저도 오사카 정도는 2번갔다왔지만 도쿄는 가보고싶었지만 않갔습니다
주변분들 정말 이런부분에서 강심장 표시하려고하는지 무관심하고 무시하더군요 ㅉㅉㅉ
우리국민들 어떤 피해봐야 인지하고 삼가할지 ㅉ
19.07.17. 20:12
언론통제를 해서 일본 방사능 오염의 진실을 모르겠지요.
그리고 조중동과 졸개언론 방송들이
줄기차게 일본여행이 저렴하다고 보도를 해서 많이 갔을거라고 봅니다.
오염이 많이 된지역은 3박 4일만 갔다와도 몇년후에는 몸에 증상이 나타날거라고 봅니다.
김익중 교수가 방사능 오염된 물종류과 음식은
멀리서 피폭되는거 보다 100만배 몸에 축적된다고 하지요.
http://cafe.daum.net/sisa-1/g1GU/4664
원인 모를 코피를 경험하는 일본인들...
일본여행.일본제품 불매운동 효과적인 방법.
“리브라”의 파괴력에 대해 젤먼저 인지한게
역시 쌀국이군요
페이스북 의 생존이 걸린일이고
어쩔수없는 개발이겠네요
하지만
“리브라”의 레이스는 시작되었네요
페북의 사용자수 와 연계 회사수를 듣기만해도
경기를하는군요 ㅋㅋ
“탈중앙화” 이것은 후쿠시마 쯔나미 보다
더큼을 선각자들은 빨리 캐치하시길
우리 회원님 들께 먼저 감히 발설합니다
“탈세계화”, “탈중앙화” 이 두가지가
전제되야만 제가 바라는 세상을 이룰수있다고
확신이 듭니다
(그렇다고 투자를 권하는건 아니니 오해마시구요^^)
코메디도 남을 해치는 코메디는 말아야하는데
후쿠시마 농산물을 먹으라고 기가막힙니다
헐리우드 배우는 양심적으로 후쿠시마 농산물 위험 경고하는데 한국의 우주인이라는 이소연은 지 혼자 죽는 것도 모자라
우리 동포도 같이 죽이려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