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은
강원도 춘천시와 경기도 가평군의
경계선에 맞닿아 있는 강속의 섬(우리 밀양 삼문동과 같은)
선착장에서 배로 5분
집라인으로 1분이면 닿을 수 있는곳.
주말이면 만명이상의 관광객이 드나던다고 하며
그중에 3/2는 외국인 같았다.
배용준과 최지우의 겨울연가 덕택에 이름이 알려져
많은 젊은 외국관광객들의 여행 첫코스로 자리잡았다.
저희도 십수년전에 한번 왔었는데 그때보다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게 예쁘게 꾸며 놓았다.
그때는 호텔 정관루에서 1박을 하며 골목친구들과
많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밤에나와 축구장에서 축구를 하고 목로주점에서
막걸리에 젓가락 장단으로 목이 터져라고 합창을 하고
숙소에 들어가서는 이불펴고 누워서는 새벽까지
유행가에서 부터 동요까지 끝없이 노래를 부르다 잔
추억의 장소를 다시 찾게되어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저 높이 타고가는 짚라인과 북한강 푸른 물결위에 두둥실 떠 있는 배


인자한 엄마의 모습과 사랑스런 아가야

책으로 만든 조형물밑에 서 계신 선생님

배용준과 최지우가 첫키스 한 곳



흐드르진 목련이 낙엽되어 땅위에서

은행나뭇길


수재 민병도선생의 나무할아버지상


호텔 정관루

호텔내 작은 연못

하트표안의 외국아가씨




남이섬 나들문을 못 읽어 선생님에게 물어야하는 바보
'남이섬 나들다고 '라고
첫댓글 산들님 눈부신 발전을 측하합니다.
향토님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솔뫼선생님께서 남이섬 사진콘테스트 하신다고 상금을 걸었어요.
1등 5만원, 2등 3만원, 3등 2만원 저도 꽁지바리라도
입선에는 당선되었으면하는 바램을 해봅니다.(욕심)
뭐가 잘 못 되었는지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섬 밖에서는 드날문, 섬안에서는 나들문...
아름다운 우리말의 매력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뭔가 모르면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다 해결되는
우리 선생님은 척척박사.
아름다운 우리말의 매력..
감사합니다.
산들님 사진솜씨가 대단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백장미님의 응원 감사합니다.
백장미님은 더욱 더 잘 찍어오셨어
등수에 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꿈 잘 꾸고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