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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빙달이핫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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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추락사의 경우「왜 그 높이(상식적으로 살아남기 어려운)에서 뛰어내리는가?」라는 의문의 경우「비정상적인 긴장감에 의해 높이 감각이 상실, 별로 높지 않다 라고 생각하게 된다」라고 합니다. (미국의 9.11 사고 당시에도 어마어마한 높이에서 뛰어내린 사망자가 다수 있었습니다)
흔히들「어차피 죽을 것, 괴로움 없이 빨리 죽자」라는 각오로 뛰어내렸을 것으로 추측하지만, 보통은 그 반대로 생존을 확신하고 뛰어내린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살 수는 있다, 조금만 운이 따르면, 하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유사한 사건 등에서 아주 운이 좋아 살아난 경우도 생존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역시 대부분 생존을 확신하고 뛰어내린다고 합니다.
첫댓글 헐...첨앤 개그라고 생각했는데...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난 그냥 행위예술이길 바랐는데 역시나..
슬프네요..
무섭다 ㅜ
끝나겠지 라는 마음으로도 뛰어내리 실 거 같아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안돼.안대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사람은 머리가 무거워서 머리가 먼저 거의 떨어지는데... 운이 좋다고해도 이건 머..
ㅠㅠ난 정말 운이좋은거구나..난 허구한날 공부싫다고 불평하는데 뛰어내리는것을 결정한다고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