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4일 목요일
날씨 : 맑음
어디로 : 백령도
누구와 : 파주 금촌 앞골 친구들
10월 23. 24. 25 2박 3일
백령도 여행을 계획 했으나
23일 풍랑으로 출항을 못해서
1박 2일 백령도 여행으로 변경
포천에서 온친구
파주에서 온친구
인천에서 온 친구
8명이 아침을 먹고 백령도 출발
백령도 그냥 생각하면 금방 갈것 같은곳
그러나 인천 출발 4시간 가야 하는 긴 코스
가는길 소청도 대청도 사람 내려주고
백령도 옹기포항 도착
여행사에서 나온 대형 버스 중형버스 등등에 타고
1일차 여행시작 먼저 점심부터 먹고
여행사에서 짜놓은 순서대로 여행 시작
나는 이번이 두번째 백령도 여행중
개인 보다 여행사 통해서 가는것이
구석 구석 알차게 여행 할수 있음
백령도 여행은 까나리여행사 추천
고향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
부담없이 떠들고 즐기면서
행복한 여행 역시 친구는 붕알 친구
예전처럼 활발하게 행동 못하는 친구들이 있어
마음이 찡하네요
친구들아 언제나 건강에 유의하여
다음 칠순 여행도 멋지게 하지고
최북단 백령도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큰섬
처음에는 14번째 였으나
매립지가 생기면서 12번째로 승격한섬
첫날 여행은 사곳 천연비행장
두무진 해안 유람선 관광
두무진 해벽 트레킹 최고의 코스
그리고 북한에 침몰당한 천안함
위령탑에 가면 숙연해 진다
여행을 마치고 자유식 저녁
먹고 마시고 숙소로 돌아와
방 배정후 다시 먹고 마시며 떠들며 하루 마무리
처음 모임 시작할때 모두가 엉청 마시던 술
이제는 처음에 비해 1/3도 못먹는다
모두들 건강 위해 줄이고 끊고
친구들아 건강하게 오래 오래 함께 하자
인천 연안부두
23일 풍랑으로 2박 3일에서 1박 2일 변경 출발
덕적도 가는 배
인천대교 아래 지나고
바다 모래 채취선
자석 배치도
소청도 사람 내려 주고 출발
고향 친구들 3명은 참석 못함
대청도 이곳도 사람 내려 주고 출발
2박 3일 일정이면 2일 오후와 3일 오전
대청도 여행하고 인천으로
백령도 용기포항
점심 식사 아주 맛남
첫번째 코스
2번째 코스 천연 비행장 사곳 해변
문화 관광사 설명중
곳 70년지지 친구들
바닥이 모래가 아니고 규암 가루
아래 설명서 참조
3번째 코스
백년 전통의 중화동 교회
4번째 코스 천안함 용사비
5번째 코스 두무진 해안 우람선 투어
백령도 여행중 최고의 코스
유람선 투어 약 40분
유람선 화장실 ㅎㅎ
방파제
이제부터 수천만년 자연이 만든 두무진 해변 해벽 감상
정말 장관 이지요
겹겹이 싸인 세월의 흔적
봄이나 여름에 오면
이곳 바위에 물범 볼수가
수천년만년 파도가 만든 작품
선녀바위 ㅎㅎ
잠수함 바위
우측 앞 천암함 위령탑이 있는곳
코끼리 바위
돌아 올때는 석양에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유람선 투어후 해벽 트레킹 이곳도
백령도 여행중 최고의 코스
저녁 노을과 환상
같은 버스로 투어하는 사람이 위에서 찍어준 사진
저녁은 자유식으로 맛난 회와 매운탕
조금 비싸네요 ㅎㅎ
여기 부터는 카메라 사진
자연 동굴 지금은 군인들 초소로 사용
첫댓글 언제나 가도 멋지고 아름다운 백령도 타지분들은 가고파 소원하는곳인데 인천분들은 무시 ㅎㅎ
붕알친구가 젤 좋아요.
"야~~ 깜상!"
정겨운 별명들...
애잔한 친구모습이 그려지니 제가 짠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