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5일 금요일
날씨 : 맑음 그러나 연무가 많음
어디로 : 백령도 여행 2일차
밤새 옆방에서 떠드는 친구
참 대단들함
아침 7시부터 2일차 시작
아침은 어제 점심 먹은 식당에서
아침도 맛나게 잘먹고
우리와 함께 여행하는 다른팀 5명 태우고
2일차 여행 시작
최북단 백령도 상징하는 탑 방문 기념사진 찍고
사곳 해변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
연무가 많아서 시원하게 보이지 안치만
긴 백사장 오래전 비행기가 내리던 모습 생각해 본다
그리고 백령도 하면 최고의 관광지 콩돌 해변
자연이 만들어준 정말 멋진곳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에
수많은 시간속에 만들어 놓은 작은 콩돌
크기별로 층을 이르면서 약 1키로 해변을 멋지게 장식
맨발 걷기도 좋고
나처럼 걷기 좋아하면
해변을 왕복해도 정말 좋다
사자바위 일명 이구아나 바위
수만년 파도가 만들어 놓은 작품
지금도 조금씩 변해 가는중
심청전의 역사가 있는 심청각
저 멀리 북녁땅 장산곳이 보이는곳
그러나 오늘은 날씨 관계로 앞 바다도 보일듯 말듯
오늘은 바다 보는것 대신
오래된 탱크 전시품에 올라 간다 ㅎㅎ
내가 먼저 오르니 친구들도
그리고 함께 여행중인 디른팀도 ㅎㅎ
소원을 비는 종이에 집사람 아프지 말라고 소원도 적어보고
백령도 끝섬 전망대로
날씨가 받쳐주지 못하는 아쉬움
역시 여행의 절반은 날씨가 찾이함
여행중 특산품 코너 방문
백령도 쑥과 하수오 즙 판매점
그리고 다시마와 쑥 째리 액젓등등 판매점
그리고 칼국수 잘먹고 1박 2일 여행 마무리
다시 인천까지 긴 시간 나와
연안부두에서 밴뎅이 무침으로 저녁 잘먹고
다음 기약 하면서
친구들아 다음 모임때 까지 건강들 하길
25일 2일차 아침 반찬
고향 파주 금촌 앞골 친구들
13명이 이것 타고 투어
백령도 여행중 이곳도 기역에 오래 남는곳 콩돌 해변 콩돌
키기 비교 하려고 손가락과 함께 찰영
콩돌 해변 왕복 약 2키로
정말 참 예쁘고
손에 올려서 크기 확인
사자 바위
심청상
심청각 안의 전시물
심청전
아픈 집사람 위하여
전시된 구형 탱크에 올라서 ㅎㅎ
전망대
박제 물범
우리 가족 건강을 위하여
백령도에서 바라본 북녁땅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건너편 북녁땅 안보임
전시관 셀카
웅기포 여객 터미널
터미널에서 시간이 있어 한바퀴 돌면서
웅기포함 모습
타고 나갈 배
첫댓글 형수님의 건강은 언제나 ...
더 나빠지지 말길 바라뿐
천천히 진행 되길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