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영화관 오픈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들 장화신은 고양이 3D영화로 보았는데 아이들만 둘을 들여보냈는데
정말 좋아하더군요.
어른들은 무료시사회가 있어 피스메이커와 댄싱퀸 이 상영되었습니다.
전 거의 같은 시간대라 댄싱퀸을 보았습니다.
영화관 별로라는 말씀은 하지마시길~~~
두개관 모두 깨끗하고 우리 주민들에 한해 덩치만 클게 아니고 아담해서
적당히 즐기기엔 정말 훌륭했습니다.
손님도 없는데 영화관만 커서 뭐하겠습니까?
되려 전 아담하고 정말 실속있다 생각했습니다.
오랜만에 가장 편한 영화를 즐겼다 생각됩니다.
앞으로 많은 애용을 부탁하는게 돌아오는 선물일것 같습니다.
행사를 많이 해주셨음 좋겠네요..
이번처럼 오픈 시사회가 아닌 여러 시사회를 두루두루 자주 가졌음 좋겠다
생각도 했구요..
오픈하자마자 서운한 말씀 하시는건 아니신것 같아요..
전 이렇게라도 우리 가까운 곳에 영화관이 생겨 정말 좋습니다.
첫날 관계자분들 고생들 많이 하셨구요.
우리 아이들이나 이웃주민 또다른 공항관계자분들 고객들....
정말 재밌게 보고 돌아왔습니다.
특히 황정민과 엄정화의 댄싱퀸은 정말 재밌게 보고 웃다 울다 했던 영화 같았습니다.
황정민은 역시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도 하면서....
앞으로 많은 관심부탁드리고 아울러 평일에도 하니 스트레스 쌓였을때 우리 주부님들도 찾아가서
한 두시간쯤~ 푹 빠져 보시다 오시면 정말 좋을듯 싶네요..
많은것을 만들어 가고 있는 공항같습니다.
한가지 부탁을 공항공사측에 드린다면....
영화관 근처 먹거리카페가 좀 비싸네요..
좀 저렴한 까페라든지 식당들과 쇼핑샾이 들어왔음 하는 바램이였습니다.
동네분들도 그럼 가까우니 자주 쇼핑하고 영화보고 스케이트 타고 즐기다 올것 같았어요..
작은기대지만 앞으로 더 업그레이드 된 인천 허브 공항이 되길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인천공항 오픈 행사를 열어 주셔서 공항공사측에 정말 감사했다고 전해드리고 싶네요.
앞으로 무궁한 발전과 많은 관심이 있길 바랍니다.
첫댓글 제가 사진을 올려 놓고도 부족한게 보여서 글을 올리려 하였는데... 뷰티크린님이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