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소문 없이~...
떠날 때는 말없이...
소크라테스한테
테스형! 이라 부를 수 있는...
그런다고 하나도 어색하지 않는...
오로지 58년 예도
노래부른 음악인생~
철학의 경지에 오르고도 남는다는
평소의 느낌이요 생각이었는데...
가황이라 세상은 존경했을 터~!.
시대와 역사에도
고귀한 그런 사람이
홀연히 떠나가는
은퇴의 시간을 지켜본다면...
적어도
눈을 박고 보고
귀를 열고 듣고
가슴 열고 느끼고
마음에 새기면서
숙연해지지 않나?
나훈아, 은퇴 공연서 “니는 잘했나” 발언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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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끝말 잇기 아름방
소리 소문 없어~ / 어
별고을
추천 1
조회 80
25.01.14 05:1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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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빙고
속이 시원한 말을 한 가황이네요
저 정도는 되어야
가황소릴 듣지요
좌우 모두에게
일침을??
틀린말이 아닙니다~^^
오류에도 들지 않는 정치룸펜들이
헛소리하는 가벼움은
정말 꼴불견입니다.
아무나
자기분야라고
경지에 오르는 것은 아니자나요.
나훈아!
가수이지만 시인이고 철학자 같은 가황이라 생각합니다.
그의 노래에는 이 나라 만족의 애환이 담겨있지요.
공(空), 자네, 테스형, 사내, 모두가 가슴에 울림을 주는 곡이지요.
별고을 님,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훈장님
말씀이시오면
받들어
명심하렵니다.
감사합니다.
나훈아가 국회 의원으로 나오면
일등으로 찍을겝니다 ㅎㅎㅎ
대통령 나오면
나도
찍을 겁니다~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