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용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에서 세이브상을 받았다.
서진용은 올해 42세이브 5승 4패, 평균자책점 2.59를 기록했다. SSG가 끝까지 순위 싸움을 할 수 있었던 데에는 서진용이 몫이 꽤 컸다.
처음으로 타이틀도 챙겼다. 세이브상 수상 후 서진용은 “상을 받을 줄 몰랐다. 너무 기쁘다. 좋은 조건에서 야구를 할 수 있도록 해준 용진이형, 정용진 구단주님 감사하다. 선수단. 코칭스태프 모두 감사하다. 더 준비 잘 해서 내년에도 세이브왕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른 감독들이 다 포기한 마무리 끝내 만들어낸거 우승하자마자 쫓겨난 김원형이고 니가 불지를때마다 집중력 안 잃고 아카 잡아준거 니 등뒤에 있던 김강민이고 니 좆같은 포크볼 몸던져 받아준거 이제 퐈로 잡을지 말지도 모르는 김민식이고 팀에서 트로이카라고 모아서 부르던 니 친구 박종훈은 이번 드랲에서 그렇게 처참한 대우 받았는데 좋은 대우? 좋은 대우???
첫댓글 …굳이? 정용진을 언급해?
ㅋㅋㅋㅋ팬 언급하는건 바라지도 않았다ㅋㅋㅋㅋ 구단주라고만 하면되는걸 굳이 용진이형 ㅇㅈㄹㅋㅋ
;;
ㅋㅋㅋㅋㅋ역시나구나
홀리 수정햇어
굳이 이상황에 구단주언급을 해야했나..
개빡쳐ㅋ......
팬언급? 안해줘도 ㅇㅋ인데 거기서 구단주언급...그것도 용진이형ㅋㅋㅋㅋㅋ;;;;;
엥 여기서?
..?ㅋㅋ
진짜 존나 짜증나 개념없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네 진짜
헐......
올해는 얌전하다했쥬?
ㅋㅋㅋ못한다고 욕먹어도 응원했었는데 정 확 떨....
ㅋㅋㅋㅋㅋㅋㅋㅋ와 서진용이 세이브왕?? 진짜 많이 컸다 싶었는데 용진이형 ㅇㅈㄹ 으휴..
다른 감독들이 다 포기한 마무리 끝내 만들어낸거 우승하자마자 쫓겨난 김원형이고
니가 불지를때마다 집중력 안 잃고 아카 잡아준거 니 등뒤에 있던 김강민이고
니 좆같은 포크볼 몸던져 받아준거 이제 퐈로 잡을지 말지도 모르는 김민식이고
팀에서 트로이카라고 모아서 부르던 니 친구 박종훈은 이번 드랲에서 그렇게 처참한 대우 받았는데
좋은 대우?
좋은 대우???
어떻게 뭐라도 바꿔보겠다고 들고 일어나는 팬들을 이렇게 등신만들어버리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휴 시발
그리고 니가 사람이면 야...니 사람만들어 준 감독님한테 고맙다고 한마디는 하겠다
어쩌라고의 정석이네 ㅎㅎ 여전하네
엥? 야알못도 전 감독이랑 팀 레전드 선수한테 최근까지 괘씸하게 군 거 보고 떼잉스럽던데 어케 저러냐?
진용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는...야......메모장....
배은망덕한새끼 너는 블론길만 걸어라 ㅅㅂ
야 너 믿고 마무리 시켜준사람이 김원형이야 눈치는 팔아먹었냐?
참 좋은상 받고도 발언으로 축하도 제대로 못받네 (쟤가 잘못했다는뜻o
배은망덕하다 배은망덕해
너 그렇게 흔들렸을 때도 믿어준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봐라 니가 말하는 ㅇㅈㅇㅎ이 아니야
너 이제 등뒤에 김강민 없다ㅋㅋ그것만 알아둬라
와 실화야........? 그렇게 안봤는데 헐...
ㅋㅋ
............이러고 싶나 진짜?
진짴ㅋㅋㅋㅋㅋㅋ와...와...
참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이다 진짜
용진이 형...?
얼마나 친하면 공식석상에서 구단주한테 형 이럼?? 생각 겁나 짧네
ㅋㅋ..
ㅉㅉ
진짜 짜증나..... 니 누가 키워줬는데..... 니가 맞은 장타성 타구들 다 누가 잡아줬는데
얔ㅋㅋㅋㅋ너 기회준게 누군데
으휴......
텅텅..
용진이형ㅋㅋㅋ 개길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