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zul.im/0OCQ1b
주호민 사건 선생잘못은 둘째치고
주호민 아들도 여러번 사건 사고 일으키고
주호민 부부도 갑질 학부모였던데
지들이 했던 행동들은
얌체처럼 싹 다 덮어버리고
정작 도움 준 교사
법정 세워서 밥줄은 끊어버리기...
이게 그 부부의 졸렬함이 가장 잘 느껴지는
불호 포인트였음.
토사구팽. 내로남불의 끝판왕!
나도 초딩 때 지적3급 애랑 짝꿍이었는데
본인 바지 내리고
여자애들 치마 들추고 그랬었음
그래도 애들이 어차피 말도 안 통하는 애니까
굳이 안 괴롭히고 그냥 피해다녔는데
걔가 혼자 넘어져서 얼굴 멍드니까
그 부모가
자기 애 왕따&괴롭힘 당하는거 아니냐고
항의해서 왕따 설문조사 했었음.
애들 진짜 다 어이없어했고
오히려 걔한테
성추행 피해당한 애들만 나왔음.
자식 교육 시킨답시고
수준에 안 맞는 학교
욕심내서 보내는 학부모는
이렇게 피해의식만 남나봄.
진심으로 이런 식으로 운영될거면
장애통합반 좀 사라졌으면 좋겠음.
무작정 한 반에 밀어넣는 건
오히려 장애혐오감만 부추김.
부디 일반 학교는
정당한 훈육과 지도가 되는 아이들만
다녔으면 좋겠다.
그냥 첨부터 특수학교 갔으면 좋았을텐데...
학교를 본인 나이보다
학년 내리면서까지 다니도록 배려 받았는데도
폭행에 성추행에 사건 사고 다양하게 쳤으면
그냥 그 학교에 다니면 안 되는 아이인걸
인정했어야지.
왜 애를 안 맞는 학교에 우겨넣냐?
집에서 한 번 가르쳐봐라.
같은 남학생은 안 건드리고
본인보다 작고 약한 여자애만 골라서
괴롭혔을 정도의 영악함은 지닌 아인데
부모가 본다고 과연 좋은 말만 나갈까??
참고로 판사가 한 말 :
곽 판사는 피고인의 일부 발언을 두고
“법리적인 것을 떠나서
듣는 부모 입장에서
속상할 만한 표현이 있긴 한 것 같다”며
“피고인이 악한 감정을 갖고
그런 표현을 했을 거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훈육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생각되니까
그렇게 발언한 취지로 알겠다”
고 했다.
특수교사도 법 앞에서 심판받았으니
공평하게 주호민 아들은
폭력과 성추행, 수업방해로
다른 아이들 학습권 침해
주호민 부부는 휴일에도
교사에게 연락하며 닥달한 것,
친인척 학교와서 난동 부린 것,
아들 잘못으로
학교에서 했었던 성인지 교육에 개입해서
아는 사람 끼워넣는 월권 행사한 것,
불법녹취 이용해서 고소한 것
전부 다 교권침해로 법정에 섰으면 좋겠다.
누가봐도 지들 잘못도 많은데
본인들은 쏙 빠져나간 거 진짜 불공평함.
첫댓글 최종판결 난건가????
교사도 나쁜거맞음 ㅇㅈㄹ하네
애 집에서 내보내지마 ㅅㅂ 진심 역겨워 지들 잘못은 썩 지우고..ㅋㅋㅋ 걍 집에서 키워라 사회에 내보내지마
댓글에서 성별이 보여요~
같은 남학생은 안 건드리고
본인보다 작고 약한 여자애만 골라서
괴롭혔을 정도의 영악함은 지닌 아인데
부모가 본다고 과연 좋은 말만 나갈까?? << 여기서 끝났음. 걍 죽을때까지 집에서 케어하세요~
주호민씨 장애혐오 생기는데 일조한줄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