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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 아름방 떡~하면? 한석봉과 어머니가 생각 나!!-(나)
벼 리 추천 1 조회 131 25.01.22 07:1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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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22 08:28

    첫댓글 무슨 말씀을
    신체건강한 무관의 길을 가게 해주신 어머니는 자랑스러웠겠지요.
    살다보면 공부보다는 건강이 최고더군요.
    동생분이 구정을 앞두고 가래떡을 보내주었네요.
    우애있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벼리님
    맛나게 드시고
    구정 잘 보내세요.

  • 작성자 25.01.22 11:19

    좋은아침입니다
    수여사님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아요~ㅎ
    맞아요
    문관보다는 무관이 좋았는지 모릅니다
    건강한 신체와 체력을 주셨으니??
    설날이라고ㅈ보내온 가래떡을 보니??
    이것저것 생각이 겹쳐서 지나갑니다~^^

  • 25.01.22 09:47

    농사지은 쌀로
    가래떡 해서
    보내신
    동생분과
    어머님은 늘
    감사하신 분들.이시지요!!💖💕👍

    가족 사랑 최고지요..
    자나깨나
    자식 잘되라고
    빌으시는
    한석봉 모친님!

    덕분에....감사!!.❤️🎁


  • 작성자 25.01.22 11:23

    힘들게
    농사지은 쌀로 떡을 만들어서 보내온 동생이 고맙습니다
    떡을 보니
    하늘가신
    엄마도 생각이 나고...명절 때 함께하던 형제들의 모습도
    파노라마처럼 스쳐갑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 25.01.22 11:28

    의좋은 형제를 떠올립니다
    서로라는 단어에 걸맞게 ..
    역쉬나 멋지세요 짝짝짝짝짝

  • 작성자 25.01.22 11:34

    그래도
    형제간은
    어릴 때는 정도 많고 그랬는데
    이 세상이 변하게 만든답니다
    오늘도
    기분좋게 지내세요
    갑장친구님!!

  • 25.01.22 12:53


    동기간 우애가 대단합니다.

    그림같고 아름답고...
    복되시도다 벼리님...
    감사하세요.

    어머님이 하나 치우침 없는 아들이라
    애지중지 길러주신 아들형제이네요.


    한석봉
    어머니는 가래떡 쓸고
    석봉이는 글 쓰고...

    명절 잘 보내세요.

  • 작성자 25.01.22 14:29

    명절이
    다가오니
    형제들이 생각나서 농사 지은 쌀로 떡가래를 빼서 보내나 봅니다
    떡을 보니
    한석봉과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명절이라
    떡이 필요한데..잘 되었습니다~ㅎ

  • 25.01.22 13:09

    남자..여자 모두 글씨체가 이쁜 사람이 좋더라. ㅎㅎ 어디나가서 글쓰기(필체)가 부끄 부끄

  • 작성자 25.01.22 14:30

    그렇죠
    글씨체는 성격하고 닮는다고 하드라고요
    못 쓰면 타이핑으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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