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봉과 어머니)
한석봉!!
조선중기 최고의 명필인데
그 배경엔
휼륭한 어머니가 있었다
서예를 게을리하는
아들을 위해 등잔불 떡썰기를
우리들은
배우면서 자랐다
그 아들에
그 어머니가 아닐까 싶다!!
어제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 동생이
농사지은 쌀로 가래떡을 빼서
보내왔다
힘들게 농사를 지어서
그 쌀로 떡가래를 보냄에 고마움을 느끼며
어머니 생각이 났다
또한
한석봉과 어머니??
울 엄마도
한석봉과 같은 자식을 키우고 싶었겠지요??
근데
정 반대의 무관의 길을 걸었으니
얼마나...미웠을까??
잠시
동생이 보내온 떡!!
이런저런
생각이 납니다 ~^^
카페 게시글
끝말 잇기 아름방
떡~하면? 한석봉과 어머니가 생각 나!!-(나)
벼 리
추천 1
조회 131
25.01.22 07:1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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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무슨 말씀을
신체건강한 무관의 길을 가게 해주신 어머니는 자랑스러웠겠지요.
살다보면 공부보다는 건강이 최고더군요.
동생분이 구정을 앞두고 가래떡을 보내주었네요.
우애있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벼리님
맛나게 드시고
구정 잘 보내세요.
좋은아침입니다
수여사님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아요~ㅎ
맞아요
문관보다는 무관이 좋았는지 모릅니다
건강한 신체와 체력을 주셨으니??
설날이라고ㅈ보내온 가래떡을 보니??
이것저것 생각이 겹쳐서 지나갑니다~^^
농사지은 쌀로
가래떡 해서
보내신
동생분과
어머님은 늘
감사하신 분들.이시지요!!💖💕👍
가족 사랑 최고지요..
자나깨나
자식 잘되라고
빌으시는
한석봉 모친님!
덕분에....감사!!.❤️🎁
힘들게
농사지은 쌀로 떡을 만들어서 보내온 동생이 고맙습니다
떡을 보니
하늘가신
엄마도 생각이 나고...명절 때 함께하던 형제들의 모습도
파노라마처럼 스쳐갑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의좋은 형제를 떠올립니다
서로라는 단어에 걸맞게 ..
역쉬나 멋지세요 짝짝짝짝짝
그래도
형제간은
어릴 때는 정도 많고 그랬는데
이 세상이 변하게 만든답니다
오늘도
기분좋게 지내세요
갑장친구님!!
동기간 우애가 대단합니다.
그림같고 아름답고...
복되시도다 벼리님...
감사하세요.
어머님이 하나 치우침 없는 아들이라
애지중지 길러주신 아들형제이네요.
한석봉
어머니는 가래떡 쓸고
석봉이는 글 쓰고...
명절 잘 보내세요.
명절이
다가오니
형제들이 생각나서 농사 지은 쌀로 떡가래를 빼서 보내나 봅니다
떡을 보니
한석봉과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명절이라
떡이 필요한데..잘 되었습니다~ㅎ
남자..여자 모두 글씨체가 이쁜 사람이 좋더라. ㅎㅎ 어디나가서 글쓰기(필체)가 부끄 부끄
그렇죠
글씨체는 성격하고 닮는다고 하드라고요
못 쓰면 타이핑으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