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발빠짐 주의
1.
전두광이 자기 쪽 편이 되어 힘을 실어 달라는 말을 할 때
"모르셨습니까. 대한민국 군인은 다 같은 편입니다."
2.
하나회 다 들리게 스피커폰으로
"야, 이 뇌가 썩어빠져 문드러진 인간아. 니들이 나라 걱정을 해서 군사반란질을 하고 처자빠졌어? 니들 거기서 꼼짝 말고 그대로 있어. 내가 탱크 몰고 밀고 들어가서 니들 대가리를 뭉개버릴 테니까!"
3.
대화로 하자는 말에
"대화는 사람끼리 하는 거야"
4.
8공수 부대 여단장 설득할 때
"저라고 아군끼리 싸우고 싶겠습니까. 그렇다고 저놈들한테 서울을 내줄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여단장님이나 저나 이 나이 먹도록 군복 입고 있는 건… 우리가 또 싸워야 할 땐 이 악물고 싸워야 되는… 군인 아닙니까. 저는 원칙대로 싸우겠습니다. 지든 이기든 상관없습니다."
5.
행주대교에서 2공수 부대 혼자 막을 때 손 떨면서
"제발 돌아가라... 제발..."
6.
마지막에 부하인 강동찬이 막아설 때
"내 눈앞에서, 내 조국이 반란군한테 무너지고 있는데! 끝까지 항전하는 군인 하나 없다는 게… 그게 군대냐?"
7.
마지막에 전두광한테
"넌 대한민국 군인으로도, 인간으로도 자격이 없어."
1.2번
전부요ㅠㅠㅠㅠ
66666..멋있엇고 울컥함....
22
3 6
ㅠㅠㅠㅠㅠ 흐아 한번더볼래
지금 보고 왔어요 5번6번..
222222 속이 다 시원했어
2222 댁아리 탱크로 다 뭉개버릴테니까
기억에 가장 남는건 1인데 감동은 6
2 4 ..
1에서 올~~ 하고 3에사도 올~~~~~ 7에서도 올~~~~~~~~!!!
124
7
4 6에서 나 눈물 남...
46
22222
2
다멋있었음...
진짜 혼자 고군분투하는 게 넘 슬펏음 ㅜ
6
6666
6666
다 멋있었지만 기억에 남은건 2 ㅠㅠㅠㅠ
2222
너무 슬픔 ㅠㅠ 하
2... 4.... ㅜㅠㅠㅠㅠ 미쳤어 그냥 ..
마음 찢어져 ㅠㅠㅠ 다 명대사
7... 그냥 전두환한테 그대로 말하는것같았음
22
6ㅠㅠ
2 ㅜㅜ
5번.. 진짜 제발 나도 간절히 바랐어
4444 6666
44666666
4 ㅠㅠ
5
4
4 5..... 5번에서 저 사람이 얼마나 간절한지 알겠어서 오열함..
4도 좋았고ㅠ 부하가 항복하자고 회유할 때 쏘고 싶으면 쏘라고 아래 병사들 지키려는 신념으로 쏘는거면 납득한다 식으로 얘기하는거.. 진짜 멋있었음
247
2,4
6ㅠㅠㅠ 너무 외로워보였어
6ㅠㅠㅠ
6 ㅠㅠ
66666ㅠㅠㅠㅠㅠㅠㅠㅠㅠ
2,6 ㅠㅠ
근데 진짜 전부 다 기억에 남아..
다 주옥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