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월 20일 사순 제 4주일 금요일입니다.
오늘 십자가의 길은 북내 1,2구역 교우님들의 주관으로 생활 속 십자가의 길을 함께 바쳤습니다
일상에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저지르는 일들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더욱 더 무겁게 하여 그분의 발걸음을 고통스럽게 만들 수 있음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저마다 걷는 이 길이 때로는 침착함으로, 때로는 신중함과 자신감으로 나아갑니다.
그러나 때로는 주저하고 멈추어 서서 혼란 속에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 가장 먼저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은 삶의 의미입니다.
예수님의 의미 있는 발걸음을 기억하며 우리도 의미 있는 길을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항상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기억합시다.
첫댓글 오늘북내1,2구역주관으로 생활속의십자가의길 기도를 봉헌했습니다 이시간을통해 마음을새롭게하고 실천하는삶을 살아가고자 다짐해봅니다 아울러 십자가의길기도 사진을찍어올려주신 교육분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