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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22. 보생클럽 제32차 모임일
28~31℃ 구름조금 미세먼지 좋음
09:50 1호선 부호역에 14명이 집합
※ (이철희 김창오 김원상 박성동
이영기) 부부.
(강준수 서인수 박중걸 박영배)
※ 조규신부부 현지합류(총16명)
10:05발 와촌1번버스를 타고 10:40
은해사정류장 도착, 식당가를 지나
은해사 일주문에서 전원 기념 사진
금강송 3천여그루가 울창한 금포정
(禁捕町) 소원길따라 걷는다.
사랑나무(連理木)앞 쉼터에서 간식.
※ 회원님 부인들이 내놓은 간식들
김창오(약밥&냉커피), 이철희(자두)
박성동(호두과자), 김원상(손질오이)
서인수(다크쵸코렛) 등등
은해사 보화루를 지나 경내 들어가
극락보전 단서각(單棲閣) 조사전
東谷日陀선사 현판의 지장전 등
을 보고 그늘의 솔숲길을 올라
육각정자에서 여느 때와 같이
쉬며 가곡가창에 앞장 선 회원들
섬집아기, 홀로아리랑, 마중
저구름 흘러가는 곳, 친구이야기
중암암과 운부암 갈림 삼거리
가뭄으로 마른 신일지못 앞의
정자에서 다시 쉬었다 빽(회귀)
내려올 때는 中岳館과 수림장을
거쳐 성보박물관의 “佛光”과
“銀海寺”란 秋史체 현판 글씨
13년전부터 인연있는 “명가정”
식당에서 ‘명가정두부정식’(15천)
으로 하산식 및 종료.(회비2만)
☞ 왕복5.5km, 2시간35분
(휴식 간식 및 가창 포함)
8.27(목) 본부 송하영추 행사로
8.29(토) 보생제33차 공식행사는
유예키로함. 단 번개팅은 별도.
※ 은해사 11사암 순례 일주기 보실려면 아래 클릭
https://dhamma3.tistory.com/14573781 (1부)
https://dhamma3.tistory.com/14573782 (2부)
은해사 일주문경북 영천시 청통면 치일리 산 25-37부호역 경일대앞 버스정류장. 시골버스는 공지시간+-10분의 여유가 필요하다.
식당가 명가정에 미리 예약을 해놓고 음악분수 지나고 일주문으로.
"팔공산은해사" 현판은 燒指供養 燃指燃香으로 유명한 일타스님의 독특한 글씨체다.
일타스님은 40여년전 해인사 지족암에 주석할 때부터 宜山空晏과 인연이 닿은 대선사다.
오늘도 의산은 맨발 earthing tour
사랑나무앞 쉼터에서 간식
오늘도 보시를 좋아하는 따뜻한 마음의 회원님들 간식지원.
김창오(약밥&냉커피), 김원상(오이), 이철희(자두), 박성동(호두과자), 서인수(다크쵸코레트)
부도림의 중앙엔 동곡 일타선사의 사리탑
다리 옆 물 없는 인공폭포 앞에서 부부들만 사진 허용(?)
보화루 아래를 지나 은행사 경내로. 설명생략 사진으로 대함.
일타스님의 독특한 글씨의 지장전 현판
빠알간색이 아닌 연분홍색깔의 귀한 상사화
단서각은 라한전의 또다른 이름이다. 단서(單棲)는 16나한제자 가운데 독성 나반존자 한 분을 신앙화 위함.
정자에서 가창
좌측 백흥암 중앙암 우측으로 운부암가는 삼거리. 그리고 바짝 마른 신일지
각종 전시회와 행사를 하는 중악관인데 오늘은 아무것도 없고 수림장엔 외경만 보고간다.
佛輦(불연,불상 등 불구 운반 가마)
달아오른 돌길에 맨발이 데일라!
국립공원이 된 후, 화장실이나 야외
공원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엔 클래식
소품 등으로 여기 음악분수에서도
사라브라이만과 안드레아 보첼리의
Time to say goodbye가 흘러나와
2013 2018 2023 2026 네번째
하산식과 회장님인사, 총무님의 회계결과 브리핑 그리고 오랜만의 이영기님 및 영천에서 오신 조규신님의 인사말
오늘도 무한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