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묶이지 않은 들짐승처럼 / 법정스님 수행자는 무릇 홀로이기를 원한다. 한 곳에 모여 공동체를 이루고 살면서도 저마다 은자처럼 살아간다. 서로 의지해 살면서도 거기에 매이거나 얽혀 들려고 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독립과 자유를 원한다. 묶여 있지 않은 들짐승이 먹이를 찾아
여기저기 숲 속을 다니듯, 독립과 자유를 찾아 혼자서 간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출처: 가장 행복한 공부 원문보기 글쓴이: 참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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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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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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