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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人心若道無通塞 明闇何緣有去來 인심약도무통색 명암하연유거래
* 人心이 통하고 막히는 것은 명암거래(明闇去來)가 있는 것과 같다.
儒教心傳
漸生漸長,遂養成浩氣而充塞天地,苟稍雜人心,失其虛靈之本體,便是忘。
稍有作為,滯其活潑之圓 ... 有若無,實若虛。
.... 何處得來? 孟子言:「學問之道無他,求其放心而已矣! ...
明道先生云:天人本無二,只緣有此形體,便與天隔一層,除去形體即天也。
形體如何除 ....夫讀書士子,全不想書中言語,流傳萬古,教人讀來何用?即不學古修
人사람 인 1. 사람, 인간(人間)
心마음 심 1. 마음, 뜻, 의지(意志)
若같을 약, 반야 야 1. 같다 2. 어리다
道길 도 1. 길 2. 도리(道理), 이치(理致)
無없을 무 1. 없다 2. 아니다(=非)
通통할 통 1. 통하다(通--) 2. 내왕하다(來往--)
塞막힐 색, 변방 새 1. 막히다 2. 막다 3. 차다
明밝을 명 1. 밝다
闇숨을 암, 큰물 질 음 1. 숨다 2. 어둡다, 희미하다(稀微--)
何어찌 하, 꾸짖을 하,멜 하 1. 어찌 2. 어느
緣인연 연, 부인 옷 이름 단 1. 인연(因緣),
有있을 유 1. 있다 2. 존재하다(存在--)
去갈 거 1. 가다 2. 버리다, 돌보지 아니하다
來올 래, 올 내 1. 오다 2. 돌아오다
첫댓글 人心若道無通塞 明闇何緣有去來 인심약도무통색 명암하연유거래
人心若道無通塞 : 사람 마음이 변덕스러운 것은
明闇何緣有去來 : 처한 인연에 따라 오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