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호응#육효#작명#풍수#사주#융운명연구소#육효점쟁이융선생#육효보석점#운명학#유문덕#임길민
왕호응 선생의 훌륭한 점은 바로 이렇게 본인이 틀렸던 사례도 과감히 공개하여 강호의 고수들에게 그 뜻을 묻는다는 점일 것입니다. 제가 요새 왕호응 선생의 "육효예측오중오(六爻豫測誤中悟)"를 번역하고 있는데, 이 책 내용이 바로 본인이 잘못 풀었다가 비로소 깨닫게 되는 사례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사례를 임길민식으로 풀면, 세응이 육충이 쌍방간에 이해관계가 안맞다는 것이고, 세효 형제가 자수를 동화하여 응방의 주작 축토 처재를 합하니, 응효가 소지한 주작의 돈(수표 등)을 회수하는 상으로 분석됩니다. 그래서 용신이 왕하여 성사될 일이 불성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첫댓글 늘 귀한 작업의 성과물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왕호응 선생이 매일 웨이보에 자료를 제공해주는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