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irl of Lucifer』는 1985년 유로(Euro) 댄스가
한 참 열풍(熱風)일 때 국내에 소개된 곡으로 리메이크 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원곡은 몬테 크리스토(Monte kristo)라는 프랑스의 디스코
밴드로 남성 보컬이 불렀고 이 역시 빅 히트를 누렸습니다.
『The Girl of Lucifer』는 당시 선풍적인 패션 춤으로 딱 맞는
곡이였죠.. 이 곡 역시 DJ 엉아들의 단골 레파토리곡이었는데,
루시페르 [Lucifer] - 라틴어(語)의 빛(lux)을 가져오는(ferre)
것에서 나온 말로 샛별 이란 뜻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사탄의 고유명사로 쓰이고 있죠!
《이사야》(14:12)에 [웬일이냐, 너 새벽 여신의 아들 샛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이
《루가의 복음서》(10:18)에 있는 그리스도의 [나는 사탄이
번갯 불처럼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라는 말과 맞아
떨어져 '루시페르'는 나쁜 영혼의 우두머리인 악마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고 합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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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kids, I've got a novel to declare
Yesterday, I met the girl of Lucifer
Special kind of beauty Like fire in the air
얘들아 들려줄 소설이 있어
어제, 나는 루시퍼의 여자를 만났어.
너무도 아름답고 마치 공중의 불 같았어
Oooh Lucifer tells me
Oooh don't touch that girl you
Know she looks to me like "pissy widdy"
You see what I mean
우우 루시퍼가 말하고 있어
너 그 여자는 건들지 마라.
오 알아 그녀는 "삐걱 거리는듯한"
무슨 말이지 알겠어
Oooh Lucifer tells me
Oooh you can't get it for
Show the devil keeps me under control
What's matter with me?
Can't you see can't you see?
우우 루시퍼가 말했어
넌 그 애를 얻을 수 없어
보여주네 악마가 나를 통제한다는 걸
나랑 무슨 상관이야?
너를 만날 수 없어?
Gonna lose my soul as far as
I'm concerned
She's so nice, she dances the way
I just prefer
She looks like an angel
My will and my desire
내가 걱정하는 한도 내에서
내 영혼을 느슨하게 해줄 거야.
그녀는 너무 착해서 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춤을 춰
그녀는 천사처럼 보여
나의 의지와 욕망
Oooh Oooh 우 Know Oooh 우 알아야 해
What's the matter with me?
Can't you see can't you see?
나랑 무슨 상관이야? 너를 만날 수 없어?
Lucifer Lucifer 샛별 T
ell me why Face to face
왜 그런지 말해줘. 얼굴을 맞대고
Oooh Lucifer tells me
Oooh don't touch that girl you
Know she looks to me like "pissy widdy"
You see what I mean
우우 루시퍼가 말하고 있어
너 그 여자는 건들지 마라.
오 알아 그녀는 "삐걱 거리는듯한"
무슨 말이지 알겠어
Oooh Lucifer tells me
Oooh you can't get it for
Show the devil keeps me under control
What's matter with me?
Can't you see can't you see?
우우 루시퍼가 말했어
넌 그 애를 얻을 수 없어
보여주네 악마가 나를 통제한다는 걸
나랑 무슨 상관이야?
너를 만날 수 없어?
https://youtu.be/3nbxybFQ-kQ?si=S1c_EwiqCBE5hjU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