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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예고편의 기대감을 처참히 무너뜨린 두 영화 - '트랩', '더 캐니언'
ΕΜΙΝΕΜ 추천 2 조회 1,455 25.04.06 19:4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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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06 21:11

    첫댓글 헐, the Gorge는, 팝콘 영화로는 충분히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100분에 담을 수 있는 건 최대한 담았어요. 배우들의 매력도 뽕뿅 유지하면서...^-^
    전 예고편을 안보고 보아서 그런지 100분이 휙하고 지나갔어요. 최근에 본 킬링타임용 영화중에서는 신선하고 괜찮았슴다~^-^

  • 작성자 25.04.06 21:20

    더 캐니언은 재미있다는 의견들도 있더라구요.
    제 취향에는 안 맞았어요 ㅎ

    트랩은 확실히 혹평이 훨씬 우세합니다. ㅎㅎ

  • 25.04.06 21:22

    @ΕΜΙΝΕΜ 전 트랩에서는 조시 하트넷이 참 안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었어요... 조시 하트넷에게도 커다란 도전이었겠지만.... ㅎㅎㅎ

  • 25.04.06 22:09

    222 전 엄청 잼나게 봤어요. 배우들 연기랑 매력도 넘 좋더라고요.

  • 25.04.07 06:54

    고지는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저도 연예 이야기 빼고 계곡 아래 미지의 공포에 더 집중했으면 했지만 그건 개인 취향이고.
    트랩은 예고편은 흥미로웠지만 주제 자체가 뒤로 가면 힘빠질 내용이죠, 연쇄살인범에 감정 이입해서 마지막까지 그가 경찰들 다 죽이고 탈출하길 기도하며 볼수도 없는거구요, 중반 이후 감독 딸의 전면 등장은 그 힘빠짐을 더욱 가속화 시킨것 같습니다.
    딸만 뺐어도 그냥 저냥 평타는 갈수도 있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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