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31201060217161
“아아 끊고 난방텐트 설치”...난방비에 떠는 청년들
# 문모(31·회사원)씨는 최근 10만원대 난방텐트를 샀다. 지난해 이맘때 받은 20만원대 가스요금 고지서의 충격 때문이다. 그는 “한겨울에 반팔, 반바지를 입을 정도로 난방을 한 것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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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모(31·회사원)씨는 최근 10만원대 난방텐트를 샀다.
지난해 이맘때 받은 20만원대 가스요금 고지서의 충격 때문이다.
그는 “한겨울에 반팔, 반바지를 입을 정도로 난방을 한 것도 아니었다.
돈은 돈대로 나가는데 따뜻한 겨울은 보낸 것도 아니라서 억울하다”고 말했다.
문씨의 올해 겨울 목표는 온수값만 나오게 하는 것이다.
30일 쿠키뉴스가 만난 김정아(29‧회사원)씨는
최근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탈퇴했다고 한다.
최근 물가가 크게 올라 허리띠를 졸라매도 생활이 빠듯한 탓이다.
김씨는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검색 끝에
캠핑용 날다람쥐 담요(전신을 덮는 입는 담요)와 털 슬리퍼를 구매했다.
그는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최대한 침대 위에서 생활하고 있다”며
“전기요금도 많이 올라 온수매트도 1시간 이내로만 가동한다”고 말했다.
첫댓글 나도 19도 유지하고있음 ㅜ 오피스텔이라 동파 안되는건 다행이긴한데.... 나도 온수값만 내려고 노력하는중.. 그래도 전기값이 또 문제네
기름보일러는 더 무서워요...18도 해놓고 사는데도 우우우웅하면서 돌아간다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보일러를 끄고 키는게 더 안좋다 들었는데 차라리 19도로 유지하는게 나을걸 온수는 상관 없을라나
나 그저께 난방텐트 설치했어 ㅋㅋㅋㅋ 원룸 자취하는 여시들 난방텐트 꼭 써봐 그리고 바닥에 러그 깔고 그러면 어차피 내 생활반경은 침대위~화장실이니까 진짜 추운날 아니면 난방 안틀어도 생활되더라...
애동키워서 강제 20도이상유지해야해서 진짜 힘듬ㅠㅠㅠ 여름에도 에어컨 켜줘야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집 14도라 오늘 보일러킴... ㅠㅠ 집에서 코시렵고 무릎시렵고.. 이게 나라냐.. 난방비걱정을 하다니... 민영화 절대 안돼
민영화 절대 반대일세
엄마가 추우면 돌리라는데 보일러 하루에 1시간만 켜도 그 달은 관리비가 25-30만원이 나와요... 오피스텔주제에 ㅠㅠ
나도 난방텐트 전기장판 조합 ㅠㅠ
난방 포기하고 그냥 산지 3년 째인데 창문에 커텐치고 그냥 이불 두겹으로 버티고 있음 냉장고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데 전기세 무섭게 나오니깐 그냥 버티는 중...
아 근데 난방텐트 진짜 좋긴하더라, 난 방에 외풍 심해서 아무리 바람 막아도 너무 추워서 샀거든안에 진짜 따땃함
나도 난방텐트...
자기 돈주고 3끼 다 챙겨먹는 청년도 이제 거의 없는데 … 난방비까지 떨고 전기세까지.. 진짜 인구소멸국가 답다….청년들한테 넘 가혹한 거 아닌가요..
난방텐트 꼭 사 ㅋㅋㅋ 최고다
주인님 두마리 키워서... ㅠ 20도 유지중인데 힘듦...
? 나 보일러 껐나??!?!?!?!?!????!??
잠옷 위에 뭐 걸치고 바닥 차가우니까 실내화 신고 이러면 집안 온도 19~20도여도 안 춥더라
투표잘하자고쫌..ㅠ
첫 자췬데 보일러 안틀면 집 온도 15-16 이래서,, 회사갈 땐 보일러 17도로 틀어놓고 집 가선 18-19도로 올려서 생활중인데 가스비 많이 나올까..?ㅠㅠㅠ외출로 틀어놓으면 다시 데우는데 더 돈 많이 나온다해서 안끄고 있는데...
...?...20도아래로 내린다고 ?....24도로 해놓고왔는데;;.........
난방텐트 다들 침대 위에올려서쓰늗거?? 아님 다들 땅바닥에서자??
난 침대위에 올려서씀
침대위에 올려서
아 시바 외출 안누르고 나왔다
우리집 개슥기들때매 난방비 포기
자취집 완전 구옥이라 보일러 안틀면 12-14도 왔다갔다 하는데 진짜 추울때 아니면 안킴. 난방텐트에 두꺼운 암막 커튼 치고 살고 평소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싸매고 있음 뜨거운 물주머니 뱃속에 넣고 있으면 개따뜻
그냥 18-19도로 쭉 틀어놓고 사는중ㅠ 추운데 견딜만함
나도 난방텐트써...ㅎ 파쉬하나 집어넣으면 따뜻혀....
작년엔 18-20도 살았는데 올해는 16도로 아직 버티는 중.. 방이고 거실이고 전기장판 깔았어..
첫댓글 나도 19도 유지하고있음 ㅜ 오피스텔이라 동파 안되는건 다행이긴한데.... 나도 온수값만 내려고 노력하는중.. 그래도 전기값이 또 문제네
기름보일러는 더 무서워요...18도 해놓고 사는데도 우우우웅하면서 돌아간다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보일러를 끄고 키는게 더 안좋다 들었는데 차라리 19도로 유지하는게 나을걸
온수는 상관 없을라나
나 그저께 난방텐트 설치했어 ㅋㅋㅋㅋ 원룸 자취하는 여시들 난방텐트 꼭 써봐 그리고 바닥에 러그 깔고 그러면 어차피 내 생활반경은 침대위~화장실이니까 진짜 추운날 아니면 난방 안틀어도 생활되더라...
애동키워서 강제 20도이상유지해야해서 진짜 힘듬ㅠㅠㅠ 여름에도 에어컨 켜줘야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집 14도라 오늘 보일러킴... ㅠㅠ 집에서 코시렵고 무릎시렵고.. 이게 나라냐.. 난방비
걱정을 하다니... 민영화 절대 안돼
민영화 절대 반대일세
엄마가 추우면 돌리라는데 보일러 하루에 1시간만 켜도 그 달은 관리비가 25-30만원이 나와요... 오피스텔주제에 ㅠㅠ
나도 난방텐트 전기장판 조합 ㅠㅠ
난방 포기하고 그냥 산지 3년 째인데 창문에 커텐치고 그냥 이불 두겹으로 버티고 있음 냉장고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데 전기세 무섭게 나오니깐 그냥 버티는 중...
아 근데 난방텐트 진짜 좋긴하더라, 난 방에 외풍 심해서 아무리 바람 막아도 너무 추워서 샀거든
안에 진짜 따땃함
나도 난방텐트...
자기 돈주고 3끼 다 챙겨먹는 청년도 이제 거의 없는데 … 난방비까지 떨고 전기세까지.. 진짜 인구소멸국가 답다….청년들한테 넘 가혹한 거 아닌가요..
난방텐트 꼭 사 ㅋㅋㅋ 최고다
주인님 두마리 키워서... ㅠ 20도 유지중인데 힘듦...
? 나 보일러 껐나??!?!?!?!?!????!??
잠옷 위에 뭐 걸치고 바닥 차가우니까 실내화 신고 이러면 집안 온도 19~20도여도 안 춥더라
투표잘하자고쫌..ㅠ
첫 자췬데 보일러 안틀면 집 온도 15-16 이래서,, 회사갈 땐 보일러 17도로 틀어놓고 집 가선 18-19도로 올려서 생활중인데 가스비 많이 나올까..?ㅠㅠㅠ
외출로 틀어놓으면 다시 데우는데 더 돈 많이 나온다해서 안끄고 있는데...
...?...20도아래로 내린다고 ?....24도로 해놓고왔는데;;.........
난방텐트 다들 침대 위에올려서쓰늗거?? 아님 다들 땅바닥에서자??
난 침대위에 올려서씀
침대위에 올려서
아 시바 외출 안누르고 나왔다
우리집 개슥기들때매 난방비 포기
자취집 완전 구옥이라 보일러 안틀면 12-14도 왔다갔다 하는데 진짜 추울때 아니면 안킴. 난방텐트에 두꺼운 암막 커튼 치고 살고 평소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싸매고 있음 뜨거운 물주머니 뱃속에 넣고 있으면 개따뜻
그냥 18-19도로 쭉 틀어놓고 사는중ㅠ 추운데 견딜만함
나도 난방텐트써...ㅎ 파쉬하나 집어넣으면 따뜻혀....
작년엔 18-20도 살았는데 올해는 16도로 아직 버티는 중.. 방이고 거실이고 전기장판 깔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