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하나님을 실시간 마주하고 있기는 신앙의 ABC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실제로 마주하는 중에는 그 어떤 사람도 존재감에서 하나님에 비하면 티끌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마주하는 자는 이미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자기 속에서 본의 아니게 무시하고 있는 셈입니다. 내가 먼저 티끌처럼 여겨야 마땅한 아무것도 아닐 존재가 나를 경멸한다고 내 마음이 긁힘을 당한다면, 그것은 신앙의 ABC를 모르는 영적 바보라서 그런 겁니다. 이런 영적인 바보는 열등감이 심리 작용의 기본 바탕이라서 조금만 무시하는 기미가 보여도 분통이 터져 억울해 돌아버립니다.
첫댓글 하나님을 실시간 마주하고 있기는 신앙의 ABC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실제로 마주하는 중에는 그 어떤 사람도 존재감에서 하나님에 비하면 티끌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마주하는 자는 이미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자기 속에서 본의 아니게 무시하고 있는 셈입니다. 내가 먼저 티끌처럼 여겨야 마땅한 아무것도 아닐 존재가 나를 경멸한다고 내 마음이 긁힘을 당한다면, 그것은 신앙의 ABC를 모르는 영적 바보라서 그런 겁니다. 이런 영적인 바보는 열등감이 심리 작용의 기본 바탕이라서 조금만 무시하는 기미가 보여도 분통이 터져 억울해 돌아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