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7. 6.
검찰의 특수활동비 예산은 기밀 수사 등에 쓰이는 '특수한' 경비입니다.
그런데 이 특수활동비가 매달 월급처럼 정기 지급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특수활동비가 필요한 '특수 상황'이 매달 똑같이 일어난걸까요?
이렇게 특별한 사정 없이 매달 정기 지급된 돈은
2017년 5월부터 2019년 9월까지 총 156억 원에 달합니다.
이 중 80억 5천만 원은 전국 검찰청에 송금됐고, 나머지 45억 5천만 원은
15~17명이 매달 현금으로 가져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 돈을 누가 왜 가져갔는지는 검찰이 정보를 가려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 더 상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newstapa.org/article/FFhe6
@user-jc4es5lg1u21시간 전
국민이 알아야할 진실을향해 거침없이 나아가주시는 진정한언론.감사합니다.
국민이 진실앞에 설때 진정한민주주의는 가까워질겁니다.
@thesmarts842621시간 전
멋지다! 뉴스타파!
시민의 한사람으로 뉴스타파의 노고를 적극 지지합니다.
@user-oy9mp2fc4x21시간 전(수정됨)
륜 검찰총장의 부패는 끝이 없다 국민이 두렵지도 않느냐 ?
@gikiyi927621시간 전(수정됨)
고위 공무원들의 불법비리는 가중처벌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