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年の世界半導体市場は22.5%増、データセンターとエッジAIがけん引 / 12/3(水) / EE Times Japan
WSTSの世界半導体市場予測[クリックで拡大] 出所:WSTS日本協議会
世界半導体市場統計(WSTS)は2025年12月2日、2025年秋季の半導体市場予測を発表した。これによると、2025年の世界半導体市場は前年比22.5%増の7722億4300万米ドルに成長する見通しだ。引き続きAIデーターセンサー投資がけん引役となり、特にメモリやロジックが高成長することが見込まれている。
ICの内訳[クリックで拡大] 出所:WSTS日本協議会
「用途による二極化」改善、AI関連以外も回復の見込み
2024年の世界半導体市場は前年比19.7%増の6305億4900万米ドルだった。AIデータセンター投資に連動する形でメモリやGPUなどのロジックが成長をけん引した。一方で2024年はAI関連以外の領域では自動車向けも含めて低調に終わるなど、「用途による二極化が顕著だった」(WSTS)
WSTSによると、大手IT企業などによるデータセンター投資は勢いを増しているため、2025年もメモリやロジックに関しては特に高成長が予測されるという。またデータセンター以外でも、スマートフォンやPCなどにAI機能を搭載するエッジAI領域が成長に寄与するとしている。
関税影響の顕在化やその他の地政学リスクについては「不透明感がある」と言及しているが、各国政府による支援策などが最終需要を下支えしていることもあり、その他の用途についても緩やかに回復することを見込んでいる。
市場を製品分野別にみると、2025年のメモリ市場は前年比27.8%増の2115億6800万米ドルに、ロジックは同37.1%増の2958億9200万米ドルにまで拡大すると予測されている。メモリとロジック以外のICについてもアナログが同7.5%増、マイクロが同7.9%増とそれぞれ成長する見込みだ。
また、2024年にはマイナス成長となっていたセンサー&アクチュエーターは同10.4%増、オプトエレクトロニクスも同3.7%増とそれぞれプラス成長に転換。2024年に前年比12.7%減となったディスクリートについても、2025年は同0.4%減とマイナス成長にはなるものの下げ幅を縮小する見込みだ。
2026年もメモリとロジックがけん引、1兆米ドルに迫る
2026年の世界半導体市場も、引き続きデータセンター投資がけん引役となって、前年比26.3%増の9754億6000万米ドルに拡大することが予測されている。特にメモリが同39.4%増の2948億2100万米ドル、ロジックは同32.1%増の3908億6300万米ドルと高成長を維持する見込みだ。
ただし、WSTSは「世界経済は安定成長をするとの前提で全ての製品群でプラス成長を予測したものの、地政学的リスクなど先行き不透明感が払拭できないこともから、AI関連以外では特段の高成長は予測しなかった」と説明している。
日本のみ25年にマイナス成長に
地域別では、2025年には米州が前年比29.1%増の2519億2600万米ドル、アジア太平洋も同24.9%増の4213億5400万米ドルとそれぞれ力強い成長を続ける見込みだ。両地域は2026年もそれぞれ同34.4%増の3385億7400万米ドル、同24.9%増の5262億9300万米ドルと高成長を継続すると予測されている。
その他の地域を見ると、欧州は2025年に前年比5.6%増の541億2700万米ドル、2026年には同11.6%増の604億2900万米ドルと成長する見込み。一方、日本は2025年には同4.1%減の448億3500万米ドルと減少する見通しで、2026年に同11.9%増の501億6400万米ドルとプラス成長へ転じることが予測されている。
なお、日本市場を円ベースで換算すると、2025年は前年比6.3%増の6兆6361億円、2026年は同11.6%増の7兆4049億円となる見込み。為替レートは1米ドルに対して2024年が151.5円、2025年が148.0円、2026年は147.6円を前提にしている。
EE Times Japan
https://news.yahoo.co.jp/articles/b534c7b0681893febe732a562c5f32ea973932d0?page=1
2025년 세계 반도체 시장 22.5% 증가 / 12/3(수) / EE Times Japan
WSTS 세계 반도체 시장 예측 [클릭으로 확대] 출처 : WSTS 일본협의회
세계 반도체 시장 통계(WSTS)는 2025년 12월 2일, 2025년 추계의 반도체 시장 예측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25년 세계 반도체 시장은 전년 대비 22.5% 증가한 7722억4300만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계속해서 AI 데이터 센서 투자가 견인차가 되어, 특히 메모리나 로직이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AI 외에도 '용도에 의한 양극화' 개선
2024년 세계 반도체 시장은 전년 대비 19.7% 증가한 6305억 4900만 달러였다.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연동하는 형태로 메모리와 GPU 등 로직이 성장을 이끌었다. 한편으로 2024년은 AI 관련 이외의 영역에서는 자동차 전용도 포함해 저조하게 끝나는 등, 「용도에 의한 양극화가 현저했다」(WSTS)
WSTS에 의하면, 대기업 IT기업 등에 의한 데이터 센터 투자는 기세를 더하고 있기 때문에, 2025년도 메모리나 로직에 관해서는 특히 고성장이 예측된다고 한다. 또 데이터 센터 이외에서도, 스마트폰이나 PC 등에 AI 기능을 탑재하는 엣지 AI 영역이 성장에 기여한다고 하고 있다.
관세 영향의 표면화나 그 외의 지정학 리스크에 대해서는 「불투명감이 있다」라고 언급하고 있지만, 각국 정부에 의한 지원책등이 최종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도 있어, 그 외의 용도에 대해서도 완만하게 회복하는 것을 전망하고 있다.
시장을 제품 분야별로 보면, 2025년의 메모리 시장은 전년대비 27.8% 증가한 2115억 6800만 미달러로, 로직은 동37.1% 증가한 2958억 9200만 미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메모리와 로직 이외의 IC에 대해서도 아날로그가 동7.5% 증가, 마이크로가 동7.9% 증가로 각각 성장할 전망이다.
또, 2024년에는 마이너스 성장이 되고 있던 센서&액츄에이터는 동10.4% 증가, 옵토 일렉트로닉스도 동3.7% 증가와 각각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 2024년에 전년대비 12.7% 감소가 된 디스크리트에 대해서도, 2025년은 동0.4% 감소로 마이너스 성장은 되지만 하락폭을 축소할 전망이다.
◇ 2026년에도 메모리와 로직이 이끌며 1조 달러 육박
2026년의 세계 반도체 시장도, 계속 데이터 센터 투자가 견인역이 되어, 전년대비 26.3% 증가한 9754억 6000만 달러로 확대될 것이 예측되고 있다. 특히 메모리가 동39.4% 증가한 2948억 2100만 미 달러, 로직은 동32.1% 증가한 3908억 6300만 미 달러로 고성장을 유지할 전망이다.
다만, WSTS는 「세계 경제는 안정 성장을 한다고 전제로 모든 제품군에서 플러스 성장을 예측했지만, 지정학적 리스크 등 장래 불투명감을 불식할 수 없는 것으로부터, AI 관련 이외에서는 특별한 고성장은 예측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 일본만 25년 마이너스 성장
지역별로는, 2025년에는 미주가 전년비 29.1% 증가한 2519억 2600만 달러, 아시아 태평양도 동24.9%증가한 4213억 5400만 달러로 각각 힘찬 성장을 계속할 전망이다. 두 지역은 2026년에도 각각 동34.4% 증가한 3385억 7400만 미달러, 동24.9%증가한 5262억 9300만 미달러로 고성장을 계속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 외의 지역을 보면, 유럽은 2025년에 전년비 5.6% 증가한 541억 2700만 미국 달러, 2026년에는 동11.6% 증가한 604억 2900만 미국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한편, 일본은 2025년에는 동4.1% 감소한 448억 3500만 미국 달러로 감소할 전망이며, 2026년에 동11.9%증가한 501억 6400만 미국 달러와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덧붙여 일본 시장을 엔베이스로 환산하면, 2025년은 전년비 6.3%증가한 6조 6361억엔, 2026년은 동11.6% 증가한 7조 4049억엔이 될 전망. 환율은 미화 1달러 대비 2024년 151.5엔, 2025년 148.0엔, 2026년 147.6엔을 전제로 한다.
EE Times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