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31203085113911
‘귤 주무르지 말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요’ [식탐]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따뜻한 방구석에 누워 감귤을 까먹는 계절이 돌아왔다. 제철 감귤을 더욱 맛있게 먹으려면 우선 종류별로 감귤이 나오는 시기에 맞춰 구입하는 것이 좋다.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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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감귤 중에서도 맛있는 상품을 고르려면
중간 또는 중간보다 살짝 작은 사이즈가 적당하다.
일반적으로 귤이 너무 크면 맛이 싱겁고,
너무 작으면 단맛과 함께 신맛도 강한 편이다.
귤의 단맛을 더욱 즐기려면 ‘구워서’ 먹어도 좋다.
추운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먹는 것도 좋으며, 새로운 식감과 단맛도 즐길수 있다.
가정에서는 장작불 대신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수 있다.
감귤을 반으로 자른 후 10분 정도 껍질째로 구우면 된다.
감귤은 수분이 많아서 잘 타지 않으나,
껍질이 타는 것이 싫다면 쿠킹호일로 살짝 싸서 넣으면 된다.
첫댓글 후라이팬에 구워먹어봤는데 뭐랄까.. 막 존맛! 이런느낌은 아니고 별미의 느낌..? 군고구마맛이랑 귤맛이 동시에나
미지근하잖아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맛잘알여시 질문!귤의 뚜껑이라함은 어데를 까라는 거야? 꼭지부분을 동그랗게?
@한입베어문 오오 뚜껑따서 30초 돌려볼게!!
첫댓글 후라이팬에 구워먹어봤는데 뭐랄까.. 막 존맛! 이런느낌은 아니고 별미의 느낌..? 군고구마맛이랑 귤맛이 동시에나
미지근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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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잘알여시 질문!귤의 뚜껑이라함은 어데를 까라는 거야? 꼭지부분을 동그랗게?
@한입베어문 오오 뚜껑따서 30초 돌려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