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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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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십분 공감되는 '서울의 봄' 후기
가벼운 발걸음 추천 0 조회 19,719 23.12.03 10:4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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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ㅠㅠㅠ

  • 23.12.03 10:49

    나 그래서 눈물나더라..
    왜 우는지 나도 모르게 욺..

  • 23.12.03 10:52

    ㄹㅇ

  • 23.12.03 10:52

    흑흑 막차땜에마지막여운 못느껴서앗쉬웠다 ㅜ진짜영화관꽉찼는데 불들어와도 많은사람들이 가만히 앉아있더라고

  • 23.12.03 10:57

    맞아 우리관도 아무도 안일어나고 진짜 분위기 숙연했음

  • 23.12.03 10:59

    ㄹㅇ 이게 실화고 이미 다 끝난일이자 진행중인 일이라는데에서 오는 그 전율과 허망함..

  • 23.12.03 11:00

    맞아...사람들진짜 안일어나더라 나도 신기했어

  • 23.12.03 11:17

    저 성공으로 인해 그 뒤에 일어날 518과 6월 항쟁을 알기에 맘이 너무 무거워짐

  • 감독이 "이 영화 보고도 2번 찍으면 사람 아님" 이런 느낌 들도록 영화 찍은 거 같았어... 잔인하고 이런 장면 하나 없고 그 치졸하고 비겁한 인간들이 어떻게 권력을 잡고 편승해 가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줌

  • 23.12.03 11:29

    노태우 대통령임기뜰때 참나 소리절로나옴

  • 23.12.03 11:33

    후반에 정우성이 부하랑 대사칠때 눈물남..

  • 23.12.03 11:44

    학생들이 보기엔 충격이 심할 수 있으니까 대학생들부터는 의무적으로 다 봐줬으면.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12.03 15:17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돜ㅋㅋㅋ 주먹으로 때렷음

  • 23.12.03 12:13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는 의미지... 다문 역사로만 볼 수 없음

  • 23.12.03 12:33

    영화보다가 내 옆옆옆자리 할머니 가슴치면서 한숨쉬시더라구ㅠㅠㅠㅠㅠ

  • 23.12.03 12:40

    엔딩크레딧 진짜 잘 뽑힘

  • 23.12.03 13:03

    중간에 눈물남 진짜 이성민 어쩔ㅠㅠ...

  • 23.12.03 18:53

    하 영화관에서 오랜만에움 진짜

  • 23.12.03 19:07

    그리고 지금이라고 다를 바 있을까 싶더라
    저 때는 군인 사조직이지만 지금은 검…ㅊㅏㄹ 인맥으로 돌아가는 거 아님?

  • 23.12.03 19:19

    내말이..백날 역사 깨달아 봤자 현실.... 청와대 내주는 검찰

  • 23.12.03 22:48

    1987볼때는 그렇게험한시절을 거쳐서 민주화를 이룩해냈다는 고마움과 대신 누리는 영광스러움과 더불어 선배열사들에 대한 빚진마음에 벅차올라서 눈물이 났다면 서울의봄 보고나서는 저때와 같은 암흑을 지금도 겪고 있구나, 저 세대를 지나서도 이딴놈들이 위정자가 되어 나라를 위기에 빠뜨리고있구나
    국민 대부분은 선동과 날조에 속고있고 진실은 묻히고 휩쓸리듯 살아가는구나 싶어서 암담하고 답답했어

  • 23.12.03 23:13

    진짜.. 이런영화 만들어줘서 감독님이랑 배우분들한테 고맙더라.. 제발 역사 좀 배우고 니네 손으로 뭔짓하고 있는지 자각 좀 해라 2찍들아.. 근데 정작 2찍들은 이 영화 안볼거 같아서 속터짐^^

  • 23.12.03 23:29

    너무 고마웠어 그리고 영화자체도 되게잘만듦..짜임새 미쳤어. 신파도 별로없고 긴장감 쩔게만듦

  • 23.12.06 17:47

    와 ㄹㅇ 아무도 안 일어나더라 이런 경험 처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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