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남서초 = 대기업본사 위주로 비즈니스 정석같은 이미지 + 매일 바쁨. 2. 시청 광화문 = 정부청사, 청와대, 대사관 등등 관공서 + 대기업. 대관업무가 많아 차려입어야하고 딱딱한 이미지. 정장 풀 착장 등. 3. 여의도 = 1번과 비슷하지만 은행, 증권업종 많아서 여기도 비즈니스 착장 + 야근으로 피곤함. 4. 을지로 = 오래된 인쇄소, 작업소와 일반 대기업 직장이 몰려있어 아재들과 비즈니스 캐주얼 그 어딘가. 5. 구로 가산 = 스타트업, 벤쳐기업 등 지식산업센터 많아서 눈치안보는 편한 복장. 6. 판교 성수 = 게임, IT관련 업종으로 편하게 입지만 2030 패션에 민감해 잘 차려입는 캐주얼.
첫댓글 을지로가 젤 편해보이네ㅎ
설명 좀 ㅠ
그 동네마다 업종이 달라서 사람들 분위기가 다른 듯. 공무원 많은 동네인지 IT기업이나 대기업 본사쪽 분위기 다 다르고
구로 가산 설명좀
ㅈ소들이 많아서 출근복이 자유로운듯?
벤쳐, 스타트업 등 IT기업이 많아서 자유로운 분위기. 대기업도 은근 있음.
판교에 IT 남직원들 여름에 반바지나 칠부바지에 티셔츠에 모자쓰고 쓰레빠 크록스 끌고다니는게 진짜 꼴뵈기 싫더라.... 다리털은 풍성해서 또 ㅋ
난 그런사람들 보면 야망없어 보이더라. 그런 차림새로 다니면 지나가는 기회도 도망갈듯. 본인들은 이미 먹고살만해서 그렇다고 하면 할말 없지만 ㅋㅋ
정리들어간다.
1. 강남서초 = 대기업본사 위주로 비즈니스 정석같은 이미지 + 매일 바쁨.
2. 시청 광화문 = 정부청사, 청와대, 대사관 등등 관공서 + 대기업. 대관업무가 많아 차려입어야하고 딱딱한 이미지. 정장 풀 착장 등.
3. 여의도 = 1번과 비슷하지만 은행, 증권업종 많아서 여기도 비즈니스 착장 + 야근으로 피곤함.
4. 을지로 = 오래된 인쇄소, 작업소와 일반 대기업 직장이 몰려있어 아재들과 비즈니스 캐주얼 그 어딘가.
5. 구로 가산 = 스타트업, 벤쳐기업 등 지식산업센터 많아서 눈치안보는 편한 복장.
6. 판교 성수 = 게임, IT관련 업종으로 편하게 입지만 2030 패션에 민감해 잘 차려입는 캐주얼.
+ 추가로 현실감 터지게 시화공단, 안산공단, 평택공장 등등 비교도 해주지ㅋㅋㅋ
시화, 안산, 평택은 다들 동태눈으로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