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 9 : 20 - 22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약한 자들에게는 내가 약한 자와 같이 된 것은 약한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여러 사람에게 내가 여러 모양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몇 사람들을 구원코자 함이니
우리는 본질이 아닌 일에는 무한히 낮아져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우리는 얼마든지 낮아 져야
하는 존재다.
대개 목숨 걸고 싸우는 문제를 보면 지극히 사소한
문제일 경우가 많다.
자존심만 버려서 복음을 증거할 수
있다면 기꺼이 자존심을 버려야 한다.
자존심이 지나치게 강하다는 것은 '약하다',
'심리적으로 불안하다' 는 반증이다.
강한 사람은 웬만한 모욕과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이 쓸모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자기만을 위해서 살려고 하기 때문이다.
복음을 전하는 삶을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자신이
쓸모없다는 감정은 사라진다.
크리스천의 궁극적 목표는 "사람 살리는 삶이다."
어떤 범죄, 어떤 부족함, 어떤 진노도 이길
하나님의 긍휼을 붙들라.
"진노를 능가하는 긍휼이 있기 때문"(합 3: 2)에
가능한 것이다.
압도적인 긍휼로 일어서는 행복한
성도의 모습을 기대하신다.
샬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