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악연은 어떤 사건에 얽혀진 6인의 스토리가 주를 이루는데
작품의 큰 의미를 부여하기 보단 적당히 즐겁게 볼만한 작품 같습니다.
예측 가능한 스토리긴 하지만 얽힌 관계를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해서 연출한게 돋보이고
6부작에 시간 부담도 크지 않습니다.
넷플릭스 공무원 박해수나 이희준은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반면
이광수나 공승연은 다소 피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캐릭터 설정이어서 그런가 특히 공승연은 너무 소모적인 캐릭터이고 연기도 아쉬웠네요)
첫댓글 공승연이 광수랑 데이트하던 여자인가요?
스포요
@스타매니야당 아 그러네요...
박해수가 특히 잘한거지 나머지 출연진들도 무난하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시간 잘가는 작품 본 듯요
주말에 밤새서 다봤네요. 간만에 재밌게 봤던 드라마였어요.
영화한편보며 시간잘간 기분입니다 지루하지않고 ~
시간 후딱 지나갑니다~ 박해수 거의 원맨쇼
그 뒷좌석탈때 완전 표정이 다른사람처럼 나오죠
최고급 한정식 풀코스(폭삭) 먹다가 맛있는 치맥 먹는 느낌? 재밌긴한데 폭삭과 비교되긴 합니다 연출력이 ㅎㅎ
딱 재미있습니다 부연 설명 필요없이요
토요일에 아내랑 다봤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넘나 잼납니다 !̊̈ !̊̈ !̊̈ 완전 강추
공승연 너무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