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 유상록 지금 무슨 말을 해야해 그대 떠나고 없는데 못다한 이야기는 긴밤을 긴밤을 새우고 있네 이제 누굴 사랑해야하나 그대 내곁에 없는데 희미한 불빛아래 추억을 추억을 더듬고 있네 안녕하며 돌아서던 그밤도 난 울지 않았네 오직 당신만을 사랑 했는지 그것마저 나는 몰랐네 세월이 흘러가면 갈수록 가슴은 텅 비워져 가고 사랑을 깨닫지 못한 내가 어리석은 바보였네
첫댓글 언제들어도 좋은 노래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늘 고운 날 쭈욱 되시길 바래요 ^^*
유상록씨 노래 정말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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