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시작 (玄光 黃仁鍾/2026.07.01/수 비)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고멈추라 해도 멈추지 않고앞으로 앞으로 달려가는 너누가 그렇게 만들었을까궁금하다 해도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데너는모두가 익숙해져 있어서걱정도 궁금증도 없다며2026년 丙午年을 펼쳐서병오년 상반기 시간을모두를 위해 달려왔기에여름날 한 통의 수박 중에반쪽의 수박이 남은 것처럼오늘 모두가 맞이하는병오년 하반기는 시원하고행복 가득한 날들이 되소서!
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행운이 가득하시길기도합니다
"애천 이종수" 시인님의고운 발걸음에 감사합니다,,,,오늘도편안하시고즐거움이 가득하신 저녁 시간이 되시길요 ^*^~~~~~~~~~~~~~~~~~~~~
玄光 黃仁鍾 시인님 반갑습니다.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石友, 박정재" 시인님의고운 발걸음에 감사합니다,,,,오늘도 편안하시고즐거움이 가득하신 저녁 시간이 되시길요 ^*^~~~~~~~~~~~~~~~~~~~~
첫댓글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애천 이종수" 시인님의
고운 발걸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편안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하신
저녁 시간이 되시길요 ^*^~~~~~~~~~~~~~~~~~~~~
玄光 黃仁鍾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石友, 박정재" 시인님의
고운 발걸음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편안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하신 저녁 시간이 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