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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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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방 저 하늘의 별이 된 오빠에게 1주기맞아 보내는글.
리얼리 추천 0 조회 105 18.02.26 00:4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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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8.02.26 10:53

    첫댓글 Hi 리얼리,,
    Here are my best corrections for your letter to your brother.
    It is a beautiful and meaningful letter.
    Hope this helps.

    Take care,
    Suze
    ~~~~~~~~~~~~~~~~~
    이렇게 보내왔다. 고마운 친구~
    엊그제 일같은데,
    (당시 57세의 나이,할일이 많았었는데. . )
    벌써 11년전 일이네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2.26 18:09

    마음을 정리, 그리움 담고,지난시간 추억
    정확하게 짚어 주셨네요.
    위안이 많이 됩니다.서글이님
    Thank you~

  • 18.02.26 10:43

    Nobody can avoid death.
    Just a little bit earlier or late~
    이제 주변에서 가족간,친구간 영원한 이별을 보면서 인생의 허무와 삶의 무상을 느끼게 되곤합니다
    그만큼 이승과의 이별이 가까이 오고 있단 것이겠지요
    천상에 계신 오빠의 영면을 빕니다()

  • 작성자 18.02.26 17:24

    너무 일찍만 안가면
    자연의 순리에 맡기는거죠
    암튼 우리 나이도 적은 나이는 아닐진대
    남은 인생 잼나게 살자구요.
    근데 다르마님은 노래동호회에는 가시드만.
    팝노래에도 놀러 가게요~

  • 18.02.26 17:34

    @리얼리 가요가 흥이나고 좋아요!
    팝방 장소나 전체분위기가 소문으론 좀 거시기해서 두번다시 가고픈 마음이 없어진다고들 하던데~
    암튼 인생 즐기면서 잼나게 살면 됩니당^^

  • 18.02.26 11:07

    Above of all, the most valuable and important type of love is the love among family members...

  • 작성자 18.02.26 17:29

    Thank you for thinking that kind of.
    방장님 근데 우리 정모 3월 10일에 하나요?

  • 18.02.26 17:58

    @리얼리 The periodical meeting is scheduled for Mar 10 as you know and detailed notice will be posted soon.

  • 작성자 18.02.26 18:00

    @이젠백 아~ 알겠슴다.
    그날 안하면 다른스케쥴 잡을려구요.

  • 18.02.26 13:07

    오래전의 글인데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리얼리님 영어에 대한 열정이 좀 더 이해되네요.
    어떤 사람들은 가신분을 떠올리는 것이 힘들어
    외면하기도 하는데..
    열정으로 승화시키는 모습 대단합니다~~

  • 작성자 18.02.27 06:43

    아구 아네트님 좋게 바 주셔서
    Thank you so much.
    1년이 지나니 마음을 정리 하며
    받아들여지고, 그 와중에도 이 슬픔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 해볼까 하는 맘이 들더군요.
    그 오빠는 나보다 더 영어 사랑 사람이라서요.
    회사 다니다가 다 팽개치고 무조건 홀 몸으로 미국에
    날아가서 갖은 고생 다해가며 다시 공부를 시작
    했거등요.거기서 결혼, 둥지틀고 3남매 잘 키우다가. .
    자녀들도 지아빠 존경 하며 my dad 는 dictionary라며. .

  • 작성자 18.03.01 10:27

    @서글이 서글이님도 대단 하신분이네요.
    인 생의 모든 애환이 담긴 그 눈물 전 알아요.
    속깊은 아들 마음이 이뻐요.

  • 18.02.27 12:35

    I bet your brother is very proud of you. You are definately your brother's sister.. ^^

  • 작성자 18.02.28 10:58

    Yeah exactly~
    You knew what I was going to say. ㅎ

  • 18.02.27 23:31

    리얼리님은 글에서도
    사랑이 넘치는 소녀같으세요~^^
    It is not easy to understand the sorrow of lossing family members
    unless you experience it yourself.
    Your letter surely shows your devoted love for your brother.
    Thank you sharing....

  • 작성자 18.02.28 11:08

    초원길님 자주보이니
    반가워요.
    It's nice to see you
    when I see you in the comment .
    S ee you soon.~

  • 18.02.28 22:55

    I am so sorry here that.
    I understand your feeling when you lost family member.
    Because my mother passed away last year on Jan.

  • 작성자 18.03.01 08:35

    Thank you for your good comment.
    And hope that your mother has taken a rest
    in peaceful world there.

  • 18.03.01 08:49

    넘.....슬퍼요.
    I am in the same boat.
    I lost my only brother yrars ago.

  • 작성자 18.03.01 09:55

    같이 슬퍼 하면 슬픔이 반이된다
    한말이 맞는듯 해요.
    썬샤인님도 언제 그런일이 있었군요.
    다들 모여서 편안히 계실거라 믿어요.

  • 18.03.01 10:31

    아~ 썬샤인님도 같은 안타까운일이
    있으셨네요~~
    썬샤인님과 리얼리언니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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