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에 의뢰해서 일정 맛집 명소 유명카페
연락처 비용꺼정 알아보았으나 혼자서는 도저히
못가겠서서 여행사에 우리끼리여행 알아보니
자기팀원이 4명 이상은 돼야 진행이 가능하다고
벌건 대낮에는 이런거나 보고다니면 되지만
정열이 되살아나는 이런밤엔 혼자 어쩌라고
하는 수 없이 패키지로 예약 또 원룸차지
방콕을 댕겨온 게 지하철 생기기 전이니까
95년도쯤 되나봅니다. 여행이란 특히나
외국여행은 한번 갔다오면 다시 가게 될 확률은
거의 읍꼬 맘먹꼬 가야 다시 가게되더라는
요번에도 혼자가서 밤에 일정마치면
혼자서는 광란에 방콕을 즐기기는 무서부니
조용히 조촐히 일짠을 할 곳을 찾아서라도
방콕에 일짠은 반드시 찌끄리고 오겄씀다.
회원님들 불목에 덥찌만 불처럼 행복하세요.
(죽어라 죽어라 개고생 40년만에 해외여행
나이 더 차면 못가게될까 부지런히 댕깁니다.)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방
10월 19일 태국 방콕 갑니다요 집콕 말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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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부지런부지런~~
잘하고 계십니다용~~^^
방콕에서도 소식 전해주세여~~~
10월 19일 가유.
안즉 멀었씨유 미리 입터는 규 ㅎ
@대박났네(특별회원) ㅋㅋ 입 터는게 모여용~~^^
입 털기도 부지런? ㅎㅎ
@봄날이 ㅎㅎㅋ
아직도 오늘이 젊은 날이세요
걸을수 있을때 많이 많이 다니세요
안전하게 건강하시게요
감사합니다.
미미야님도 오늘 목욜 행복하세요.
방콕,파타야,태국
저는
오래전에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방콕 파타야 치앙마이 라이
전부 댕겨왔꼬 방콕은 지하철도 생기기전에
댕겨와서 재탕이여유 ㅎ
잘하고 계시네요 여행은 다녀도 다녀도 또 설레이고 다녀옴 또 가고싶더라구요~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소라님 잘 지내시죠 감사합니다.
태국은 바다와 연결된 호텔수영장에서
와인 마시며 수영하는게 젤 좋더라구요..
밤에는 맥주집도 가고..
아 나두 가구싶다~~~
부럽습니다..
저는 나이트도 갔었습니다..
지금은 못할듯..
저도 프리로 갔으면 하고
AI에 물어서 명소 술집 카페 알아봤으나
혼자서 불안해서 Half free로 갑니다.
방콕은 지하철도 생기기 전인
95년도 이미 다녀왔고 파타야 치앙마이 라이도
레테님 오늘 유기견봉사날 쫌 인따 뵐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