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저 언니가 자신의 바지를 믿는만큼
X file 추천 0 조회 19,499 23.12.06 16:02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12.06 16:02

    첫댓글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12.06 16:03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12.06 16:03

    저걸보고 저생각하는게 너무웃겨ㅋㅋㅋㅋㅋ

  • 23.12.06 16:03

    미쳐ㅛ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12.06 16:04

    저사람도 못 믿어서 계속 쳐다보면서 걷는거같음ㅌ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12.06 16:04

    바지 색감 쥑이네

  • 23.12.06 16:05

    역시 회사에 가야 저런 생각 떠오르는거면 회사는 좋은 곳이야

  • 23.12.06 16:05

    저게…뭐노

  • 23.12.06 16:10

    와 진짜 저 바지..와.. 놀랍다

  • 23.12.06 16:10

    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cm만 내려가도 짬지가 보인다고요

  • 23.12.06 16:14

    와우 너무신경쓰여

  • 23.12.06 16:15

    강아지가 바지 물어서 짬지까꿍시킬거같아ㅠ

  • 23.12.06 16:16

    사악 내려갈것같은데

  • 23.12.06 16:17

    아존나욱겨ㅠㅠㅠ

  • 23.12.06 16:17

    저 정도면 부모도 못믿겠어 씨핥;;

  • 23.12.06 16:19

    강아지도 숙연해보여,,걱정되나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ㄱ

  • 23.12.06 16: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12.06 16:22

    와.. 강아지가 물어서 바지 내려갈까봐 무서워

  • 23.12.06 16:27

    저정도면 살에다 꿰맨거아니냐고ㅠ

  • 아..안돼....흘러내리면 안돼ㅜㅜ 동여매...

  • 23.12.06 16:32

    와 근데 어떻게 다리가 저기부터 시작하고 배 폭이 좁지??? 서양인들 몸 신기하다....

  • 23.12.06 16:33

    아이고...아이고....

  • 23.12.06 16:36

    와중에 복근 개쩔어;;

  • 23.12.06 16:43

    저걸 저 상태로 입고 나갈 생각을 하는 것부터가 나와 매우 다른 사람이다 ㅋㅋㅋㅋㅋ

  • 23.12.06 16:45

    복근개쩐다...

  • 23.12.06 16:50

    복근ㅁㅊ

  • 23.12.06 17:14

    이번주 저렇게 수영복입은 아저씨봤는데..........좀만 올려입어줘ㅠㅠㅠㅠㅜㅜ

  •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저 사진을 보고 저런생각을 하다닠ㅋㅋ

  • 23.12.06 17:21

    바지 흐르고 있는 것 같은데 ;
    강아지 너무 귀엽다 🐶

  • 23.12.06 17:52

    테이프 붙였을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