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is blue"
한국에는
"폴 모리아 악단 (Paul Mauriat orchestra)" 의
연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오늘은,
"폴 모리아 악단 (Paul Mauriat orchestr)" 의
연주곡 과 함께
북한 가수 "김광숙" 이 불어로 부르는
"Love is blue (사랑은 푸르다)" 를
이어서 들어볼까요?
.
.
희귀한 영상입니다~^^
사랑은..
푸른 겨? ㅎ
1.
폴 모리아 악단 (Paul Mauriat orchestr)~
언제 들어도 감미로운
"Love is blue"
2.
*
광숙이 온니..
불어를 이북식으로 발음하는군.. ㅎ
불어도..
주체사상식 불어.. ㅋ
암튼,
특이한 종간나 에미나이.. 맞고요~
첫댓글
"모란봉 악단" 애덜..
의상도 쫌 거시기하고..
암튼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의 50년대를 보는듯~^^
*
어릴적..
1975년도 인가?
벌써 51년 전이네..
그때,
중3때
폴 모리아 악단이 서울에서
내한공연을 처음 했지요?
그당시에,
공부하다가 머리 아프면
"Love is blue" 를 흥얼거리며
"해법수학" 을 술술 풀었던 기억이~^^
(나.. 어릴때 진짜루 공부 잘하는 범생이 였는디.. 지금은.. 음 타락천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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