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쇼핑센터 앞에서 슬라브 덩치 무리와
시비가 붙은 러시아 소수민족 다게스탄 남자
(* 다게스탄 : 체첸 옆동네로 UFC 하빕이 다게스탄 출신)
서로 쪽수가 많아 경찰이 출동한 상황
경찰을 향한 다게스탄의 강력한 주장
"저 남자가 '다기'(다게스탄인을 낮잡아보는 비하 멸칭)
라면서 나에게 시비를 걸었다.
둘 간의 일이니 패싸움은 안한다.
일행 다 빼놓고 1:1 싸움으로 붙게 해달라.
제일 힘좋고 센 놈하고 붙겠다."
체급이 높은 상대 덩치 "직접 줘패고 끝내겠다"며 동의
경찰 동의
경찰 입회 하 맞짱 시작
경찰이 정한 선 너머에서 싸움을 지켜보는 일행들
체급 높은 상대와의 클린치,
레슬링 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 다게스탄
오히려 뒷목 컨트롤하며 숏 어퍼 날리며 더티복싱
다게스탄에게 KO 당하는 덩치
달려가는 일행들과 상황 정리하러 가는 경찰
러시아 길거리 싸움 근황
쏘 어메이징
첫댓글 다게스탄 저곳은...
초등학생은 이길 수 있을까...
운전하다가 시비붙었는데
한쪽 남자가 차에서 내려 상대차로 돌진함
와~ 드디어 러시아 상남자들의 혈투를 보는구나
했는데
사람이 아닌 차를 팸
진짜 사람패듯이 주먹으로 있는 힘껏
ㅋㅋㅋ웃기네요
덩치만 믿고 턱쪽 가드가 너무 허술하네요
파운딩 대박
야구 글러브는 안팔리는데 야구 배트는 잘팔린다고...
ㅋㅋㅋ
@정인신선 거기에 스파이크를 장착하는데
인간이란 동물에게 사실 이기 맞는 것일 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