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KBO 1군 전 선수단 코로나19 전수 검사입력 2021. 07. 10. 18:25수정 2021. 07. 10. 18:33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0, 11일 양일에 걸쳐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로 KBO리그 1군 전 선수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최근 발생한 KBO리그 선수단 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KBO는 발 빠른 선제적 대응으로 각 구단에 키트를 제공하여 즉각적인 전수검사 실시를 긴급하게 공지했다.KBO는 앞서 강화된 코로나 방역 대응책으로 코로나19 진단키트 판매량 전세계 1위 업체인 SD바이오센서(주)와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 사용 협약을 맺고 지난 7일부터 KBO 리그 전 구단에 KBO가 배포했다.검사 대상은 선수를 포함해 코칭스태프, 매니저, 훈련보조 등 선수단과 동선을 같이하는 모든 구단 임직원이다. 단, 최근 PCR 검사를 받은 한화와 두산, NC, KIA 구단 중 검사를 완료한 인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한편, KBO는 붙이는 체온계 배포 및 후반기 시작 전, 리그 전 선수단 PCR 검사 등을 준비하며 한층 강화된 방역 지침에 대비해왔고, 앞으로도 더욱 철저하고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사진=KBO, 엑스포츠뉴스DBhttps://sports.v.daum.net/v/2021071018250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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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0, 11일 양일에 걸쳐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로 KBO리그 1군 전 선수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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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최근에 검사한 구단은 제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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