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나쌤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상상으로 펼쳐나가는 이야기들을 함께해 보았습니다.
우리의 주인공 Kipper가 크고 빨간 버스를 운전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은 이 표지만으로도 장소와 버스의 종류, 형태, 목적지 등 이야깃거리가 넘쳐났습니다.
놀이공원의 놀이기구에 올라타 운전대를 잡은 Kipper는 상상속에서 위험한 협곡의 길도 가고, dinosour land, monster land도 갈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저마다 본인의 상상속 나라를 자랑했는데, 유독 좀비나 괴물, 무시무시한 상상을 많이 한다고 해요! 👻☠️
상상을 해야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그래서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더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을 함께 읽었습니다.
으스스하고 오래된 집에 초대되어 방을 하나 하나 살펴보는데, 유령과 악어, 악어와 개구리, 해골과 외계인까지 실감나게 튀어나오는 입체 플랩북이라 더욱 흥미롭게 보았답니다. 👻☠️👽🤖
열어볼 문들이 많아서 “Shoud I open it? Or shoud I not?” 물으면 아이들은 ”Open!!!”을 외치며 유령이 등장하면 소리 지르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즐거운 haunted house advanture 를 즐겼습니다. 유령이 등장 하면, 서양 귀신은 “Boo!!” 한다며, 먼저 유령소리를 따라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끝없는 상상으로 더운 여름도 즐겁고 신나게 보내기를 바라며, 1학기 마지막 영어그림책 시간을 마무리 했습니다.
더운날 더 재미있는 무서운 이야기, 글이 없거나 적어도, 상상으로 채워가며 재미있게 보는 으스스한 영어그림책, 여름방학에 함께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