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만약에 인간이 만든 천국이 있다면 그것은 불완전한 천국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본성은 사악하고 간사하고 내 것만 아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또한 수행하고 믿고 기도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자기의 탐욕을 위한 기도와 수행은 곧 다른이는 불행이라는 댓가를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외도와 사이비는 다른종교를 비난하기 때문에 벌써 믿음에 배타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완전무결하다면 그러한
생각과 사유와 믿음이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남과 나와 사물이 모두 하나이면 무차별이며.
무분별지이며.제법무아.
제행무상.무견해상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믿으며 천국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간다는 유아적인 사고를 가진 가르침이라면 차라리
그런 가르침을 믿지 않고,
국가와 사회의 통념적인 법규와 국가와 애국층정과 부모에게 효경이 곧 천상에 가장 가까운 행동이 아니겠는가 ?
그대에게는 부모가 하늘이 아니겠는가 ?
내 것, 내 소유라는 개념을 둔다면 반드시 투쟁과 쟁취라는 반사회적인 노동운동과 갖은 것이다.
또한 이기적인 사람들의 자기 지역의 쓰레기와 오염시설을 반대하는 무리도 이와 같다.
자기가 싼 분변은 자기 지역에서 해결해야 한다.
불교의 가르침은 인과응보.
자업자득. 자수자득의 가르침이다
그대가 행한 업보는 그누구도 대신 받을수가 없다.
세상도 행위에 따라서 고귀하고 천박한 대우를 받는다.
타고난 것이 아니다.
국왕도 감옥에 가고 부자도 감옥을 간다.서민도 가고
남녀노소도 행위에 따라서 간다.
그런행동이 평생!범죄자라는 꼬리표가 따라 붙는다.
만약에 본래 죄업이 없다면 가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하므로 그런 죄업의 성품이 중생심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탐욕과 분노.어리석음
이라는 3대요소를 끊어내야 한다.
비교와 오만한 욕망이 앞을 가리기 때문이다.
그러하므로 사람답게 먼저 살아야 더 좋은 세계에 날 수가 있지 않겠는가?
사람이 기본도리도 하지 못하고 자꾸만 더 큰 꿈을 꾼다면
망상가가 아니면 몽상가가 된다.
먼저 궁핍함과 배고픔을 해결하려면 노동을 해서 수입이 있어야 한다.
국가도 마찬가지이다
도로 보수와 기간망사업에 세금이 없다면 무엇으로 국가를 경영하겠는가?
그러하므로 사당으로 전락한 공당은 국고지원에서 혜택을 주지 말아야 한다.
범죄자도 숙박비와 밥값을 청구해야 한다.
범죄자에게 들어오는 영치금과 재산이 있다면 피해자를 돌보는 데 써야 한다.
사기범죄자의 교습소가 된 교화원이라고 하는 명칭이 아깝다.
그러하므로 범죄행위를 예방하는 목적이 휠씬 크다.
영구격리가 필요한 무리가 있다.
청소년이하 성범죄.
조직폭력배.10억이상 사기와 금융다단계의 범죄 유형이다.
공직자가 30만원이상 뇌물이면 파면하고.100배를 한수조치를 해야 한다.
부정부패가 만연한 것이 지금의 세상이다.
그러하므로 종교가 오히려 더 타락했다.
비리천국. 성범죄천국.
보조금 타먹기 천국이다.
지방자치의 선거로 인하여 피해가 막심하다.
선거가 끝나면 새로운 보조금 수령단체가 우후죽순 생겨난다.
지방의회는 감시와 견제의 자정능력은 벌써 상실했다.
오히려 조장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결국 건전하고 성실한 국민과 시민이 중대한 피해자가 된다.
그런무리들에게 동조하는 무리도 망국의 동조하는 무리이다.
결국에는 후세들에게 미래가 없는 암울한 세상을 만드는 역활을 하는 것도 모르고 산다.
무지하면 입이라도 다물고 살아라.
금수와 같은 인생은 삼악도로 가서 과보를 받는 수 밖에는 없다.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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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문
인간의 간악함
태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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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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