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 글 / 松山 차원대 버스는 서쪽으로 달렸지만 지구는 더 빨리 동쪽으로 돌고 있었다 태양도 은하도 쉬지 않고 달리고 있는데 나는 멈춰 있다고 생각했고 사랑도 같을 것이라 믿었다 파인만은 웃었다 가장 속이기 쉬운 사람은 자기 자신이라고 깨진 것은 사랑이 아니라 착각이었다 " 2026. 6. 22
첫댓글 송산 차원대 시인님한결같은 고운 글나눔 고맙습니다활기차고 알찬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이란날마다 착각속에 살아갑니다온전한 정신으로 살아가기엔세상이 너무 혼란스럽습니다착각속에 스스로 자신을 속이며만족을 얻으며 사랑도 하나의 착각으로부서지고 깨어져도 내 잘못은 없습니다
내 잘못은 있다모든 게 자기 책임 아니겠습니까애초에 맘을 안줬으면... ㅎㅎ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가끔은 착각속에 살아가는 삶이숨쉬게 만들기도 하지요시인님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어쩌면 모두가 착각 속에서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첫댓글
송산 차원대 시인님
한결같은 고운 글
나눔 고맙습니다
활기차고 알찬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이란
날마다 착각속에 살아갑니다
온전한 정신으로 살아가기엔
세상이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착각속에 스스로 자신을 속이며
만족을 얻으며 사랑도 하나의 착각으로
부서지고 깨어져도 내 잘못은 없습니다
내 잘못은 있다
모든 게 자기 책임 아니겠습니까
애초에 맘을 안줬으면... ㅎㅎ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가끔은
착각속에 살아가는 삶이
숨쉬게 만들기도 하지요
시인님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어쩌면 모두가 착각 속에서
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