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인간의 삶이 그토록 암울하고 비참할 수 있을까.
작품해설에서 말 한 것처럼 에밀 졸라는 독자들에게 너무 잔인하다.
읽은 후에도 머리 속에 맴도는 주인공 제르베즈의 삶
안타깝고 애처롭기만 하다.
#챗GPT랑 나눈 대화 ^^
#등장 인물
-제르베즈: 세탁부, 성실하고 타인에 대한 정도 많고 평범하게 살기를 바라는 여자.
그러나 우유부단하여 버리고 떠난 첫 남편을 다시 받아줌으로 추락하기 시작한다.
-랑띠에: 제르베즈 첫 남편, 아들 딸이 있는데도 아내와 아들 둘, 딸 하나를 버리고 무책임하게 딴 여자랑 도망간다
-쿠포:두번째 남편, 제르베르의 오랜 거부에도 끈질지게 해서 결국 결혼한다. 성실하게 살다 일하다 지붕에서 떨어져 다친 후 일을 중단하고, 나태해지고, 무책임 하게 제르베르 첫 남편과 친하게 지내다 결국 아내가 첫 남편과 만나게 만든다.
나중 술 중독, 정신병 으로 죽는다
-구제:제르베르를 사랑하며, 경제적으로도 많이 도와준다.
순수한 사랑을 이어가다, 첫 남편과 다시 만나는 걸 알고 베르제르를 포기한다.
후에 제르베르가 굶주림에 헤매일 때 따뜻한 식사를 주지만,
제르베르가 떠난다
-나나:제르베르와 랑티에의 딸
친아버지나 의부나 진정한 사랑을 받아보지 못 하고 가출한다. 나중 에밀 졸라의 '나나'작품의 주인공이다.
#등장인물들이 살아가는 지역 지도
#작품 해설 일부
# 루공 마카르 가계도
에밀 졸라라는 작가가 대단하다.
가족이 이어져
자신이 쓴 책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제르베르의 둘째아들 에티엔 랑티엔이 주인공인 '제르미날' 책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