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에 살고 싶네)
나훈아의강촌에 살고 싶네...라는 노래인데가사들이 인상깊은 노래입니다~^^~~~♡~~~♡~~~♡~~몇년전에 시골의 이곳저곳 귀촌을 꿈꾸고 다닌 적이 있었답니다강촌??경상도 지역도 강촌지역이 많더군요영천의 보현산밑자락에적당한 지역이 있어서계약하러다가포기를 했는데???주말농장에서 농사를 지어보니깐에고??포기하기를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준비없이귀촌은 실패할 수밖에 없겠지요노래가사처럼 씨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흙냄새 ~어쩌구저쩌구??농사는쉬운 게 아닙니다농사도 기술이라는 것을주말농장에서 배웠습니다 이 노래의영상을 보면서 농촌의 봄마중을 그려보세요저는이 노래가 참 좋습니다 나의 18번곡이기도 하지요즐거운 주말이 되십시요 ~^^
첫댓글 벼리님의 18번강촌에 살고싶네잘 듣고 있습니다.귀촌의 꿈영천땅에 잘 안가셨어요.영천마을 이장님이 되셨겠지만시골살이 아무나 하나요.금호강변에 10평도부지런히잘 가꾸시고 보기에 딱 좋습니다. ㅎ
Good morning 수여사님 좋은아침입니다 맞아요 강촌이 그리워서 영천보현산 밑으로 갔으면??가끔상상해 본답니다일단외로워서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가렵니다금호강변에서 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내일도만족하면서 살아갑시다 ~^^
김설강씨가 경춘가도를 오가다가강마을에 유숙한 아침떠오른 시상을 써내려간 작품이랍니다.별고을 촌자도출신성분상 ㅎ 제법 좋아한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CuLnaAhXzGg
PLAY
김설강씨가경춘가도에서 쓴 시상이군요아무튼가사가마음에 듭니다그래서촌넘이라 더더욱 정이가는 노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소서 ~^^
😆 😆 낙동강 근처 강창지나성주 우리산이있는데요양원이라도 지으려했는데 ㅋㅋㅋ나이드니 갑장이라해도인생이 그러하다니소통도 않되고 푸하하하 핫 https://youtu.be/vNwrBdA9T4c?si=kL_g1w6GaBmxfaoC
성주에산이 있군요그곳에요양시설이라??Good idea 가아닐련지요??한번 시도해보심도 좋을 듯합니다 갑장친구님!!~^^
나훈아의 " 강촌에서 살고 싶다 " 에서 강촌은 강원도 춘천에 있는 강촌 ( 지명 ) 인 줄 깜짝 놀랐네요. 대구 분이 춘천의 강촌 을 말 하시는 줄 알았는데읽어보니 대구 부근이 강촌( 일반 명서 ) 이 많다 ㅡ하시니 이해가 갔네요 ㅎㅎ 그럼요 농사라는게 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시죠. 아는 분이 서울서 살다 강릉으로 이사 왔는데변두리에 집을 전세로 ( 일단 해 보다가 집을 산다 했거든요. ) 얻어 텃밭에 각종 채소를 심더니 나중에 허리가 굽어지드군요. 시내로 이사 와 허리 고친다고 병원을 들락날락하드니 별로 좋아지는 걸 모르겠더군요. 농사짓는 걸 현실적 눈으로 바라보아야 하는데 낭만의 눈으로 보니 힘든걸 모르셨죠. 서울 큰 교회에서 반주를 하던 분였죠. 저랑 교회에서 성가대에서 봉사 하신 분이죠. 지금은 피아노를 안치시길래 손가락 운동 삼아 치매예방도 되고 조금씩 치라고 볼때마다 권유 해 드리고 있답니다.저보다 네 살 위 랍니다. 연세도 있으시니 매사 귀찮을 연세 이시죠. 나이 들면 농사는 함부로 덤벼서는 안된다고 보네요.
강촌??춘천에 강촌이라는 지명이 있군요노래가사의 강촌이 지명인줄 모르고경상도에선강촌 즉 깡촌으로 발음하며...아주 산간벽지를 말하기도 합니다경상도지역에도그런 강촌이 많다는 뜻이랍니다그후론주말농장에서 농사를 해 본지 5년이 되었네요쉽지가 않더라고요그래도운동삼아 열심히 한답니다~ㅎ
@벼 리 춘천의 강촌은 예전부터 여름만 되면 젊은이들의 명소로 서울서 기차 타고 미어지라고 모여드는 곳이랍니다. 서울 젊은이들은 강촌 가서 노는게 소원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위락지 랄까 !그 정도랍니다. 기차에선 기타를 치며 즐기며 기차여행을 하고 있답니다. .
@바람이여 춘천의 강촌그런 곳인지모르고 살았네요~ㅎ서울에서는알아주는 곳이군요데이트 장소로도좋았나 봅니다 좋은정보고맙습니다 ~^^
첫댓글 벼리님의 18번
강촌에 살고싶네
잘 듣고 있습니다.
귀촌의 꿈
영천땅에 잘 안가셨어요.
영천마을 이장님이 되셨겠지만
시골살이 아무나 하나요.
금호강변에 10평도
부지런히
잘 가꾸시고
보기에 딱 좋습니다. ㅎ
Good morning
수여사님
좋은아침입니다
맞아요
강촌이 그리워서 영천보현산 밑으로 갔으면??
가끔
상상해 본답니다
일단
외로워서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현실에 만족하며 살아가렵니다
금호강변에서 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만족하면서 살아갑시다 ~^^
김설강씨가 경춘가도를 오가다가
강마을에 유숙한 아침
떠오른 시상을 써내려간 작품이랍니다.
별고을 촌자도
출신성분상 ㅎ 제법 좋아한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uLnaAhXz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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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강씨가
경춘가도에서 쓴 시상이군요
아무튼
가사가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촌넘이라 더더욱 정이가는 노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소서 ~^^
😆 😆
낙동강 근처 강창지나
성주 우리산이있는데
요양원이라도
지으려했는데 ㅋㅋㅋ
나이드니 갑장이라해도
인생이 그러하다니
소통도 않되고 푸하하하 핫
https://youtu.be/vNwrBdA9T4c?si=kL_g1w6GaBmxfa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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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에
산이 있군요
그곳에
요양시설이라??
Good idea 가
아닐련지요??
한번 시도해보심도 좋을 듯합니다
갑장친구님!!~^^
나훈아의 " 강촌에서 살고 싶다 " 에서
강촌은 강원도 춘천에 있는 강촌 ( 지명 )
인 줄 깜짝 놀랐네요.
대구 분이 춘천의 강촌 을 말 하시는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대구 부근이 강촌( 일반 명서 ) 이 많다
ㅡ하시니 이해가 갔네요 ㅎㅎ
그럼요 농사라는게 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시죠.
아는 분이 서울서 살다 강릉으로 이사 왔는데
변두리에 집을 전세로 ( 일단 해 보다가 집을 산다
했거든요. ) 얻어 텃밭에 각종 채소를 심더니
나중에 허리가 굽어지드군요.
시내로 이사 와 허리 고친다고 병원을 들락날락
하드니 별로 좋아지는 걸 모르겠더군요.
농사짓는 걸 현실적 눈으로 바라보아야 하는데
낭만의 눈으로 보니 힘든걸 모르셨죠.
서울 큰 교회에서 반주를 하던 분였죠.
저랑 교회에서 성가대에서 봉사 하신 분이죠.
지금은 피아노를 안치시길래 손가락 운동 삼아
치매예방도 되고 조금씩 치라고 볼때마다
권유 해 드리고 있답니다.
저보다 네 살 위 랍니다. 연세도 있으시니 매사
귀찮을 연세 이시죠.
나이 들면 농사는 함부로 덤벼서는 안된다고
보네요.
강촌??
춘천에 강촌이라는 지명이 있군요
노래가사의 강촌이 지명인줄 모르고
경상도에선
강촌 즉 깡촌으로 발음하며...아주 산간벽지를 말하기도 합니다
경상도지역에도
그런 강촌이 많다는 뜻이랍니다
그후론
주말농장에서 농사를 해 본지 5년이 되었네요
쉽지가 않더라고요
그래도
운동삼아 열심히 한답니다~ㅎ
@벼 리 춘천의 강촌은 예전부터 여름만 되면
젊은이들의 명소로 서울서 기차 타고
미어지라고 모여드는 곳이랍니다.
서울 젊은이들은 강촌 가서 노는게
소원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위락지 랄까 !
그 정도랍니다. 기차에선 기타를 치며
즐기며 기차여행을 하고 있답니다. .
@바람이여 춘천의 강촌
그런 곳인지
모르고 살았네요~ㅎ
서울에서는
알아주는 곳이군요
데이트 장소로도
좋았나 봅니다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