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다썼습니다..)
와일드카드란?: 와일드 카드란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할수있는 21세이하 대표팀
이외에 21세이상의 나이까지 허용되는 3명의 `와일드 카드`를 말한다.
즉 기량이 출중한 21세이상의 선수를 3명 뽑을 수 있다는 의미다.
한때 사라지기도 했던 이 제도는 올림픽경기의 흥행성을 위해서 다시 부활한듯보인다.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 축구대표 주요예비명단을 살펴보자
FW
박주영(서울): 공간창출및 창조적인 패스센스, 골결정력, 그를 빼놓고는 올림픽 대표는 있을수없을정도
한때 천재라고 칭송받았으나 대국민적인 기대와는 달리 극심한 부담감과 계속되는 부상에 시달려
이번 올림픽 대표팀에서 그가 재기를 노리고 있다.
한동원(성남): 비록 성남에서 주전은 아니지만 한때 작년 2007년도 아시아 올해의 선수 후보로 뽑히기도 했을정도로
올림픽대표팀으로 박주영의 대체요원으로 뛰어난 위치선정과 골결정력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양동현(울산): 양동현은 K리그에서 리그컵 결승전에서 서울을 상대로 상대골키퍼(김병지)앞에서
재치있는 테크닉으로 골을 뽑아내 울산을 리그컵 우승으로 이끈 장본인이다.
문전앞에서의 골결정력이 충분히 있는 선수이다.
김승용(광주): 올림픽대표팀의 스타 김승용은 빠른 주력을 활용한 한국축구의 강점인 측면돌파에 놀라운 기질을 선보여
홈관중인 한국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거기에 문전앞에서의 골결정력이 있는 선수로서 위치선정또한 뛰어나다.
과연 그는 국민들에게 베이징에서 텔미댄스를 보여줄수있을까..?
심영성(제주): 당시 성인국가대표와 너무 비교되 2007세계청대세계대회에 나간 우리 청대들이 쑥쓰럽게 했던
일원중 한명으로 세계대회에서 골까지 뽑은 심영성선수는 문전앞에서의 결정력과 슈팅력이 뛰어난 선수이다.
특히 골키퍼앞을 두고 자신감있게 강슛을 날린 그 골은 아직도 팬들 머리속에 기억되고있다.
청대의 위용이 이번 베이징 올림픽대표에 뿜어져 나갈수있을까..?
하태균(수원): K리그에서 많은 출장기회를 잡지못하여 좋은 모습은 보이진 못했지만 출장할때마다
항상 성장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올림픽대표팀에서 역시 주전에서 밀리거나 교체출전하여 아직 그의 클래스가 어느 정도인지는 알수없으나
유망주인것은 확실하다.
신영록(수원): 심영성과 더불어 2007 20세이하 한국청소년국가대표로 한국팬들에게 환상의 S라인이라는 별칭을 받으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그는 세트피스상황에서 위치선정과 문전앞에서의 슈팅력및 테크닉이 뛰어난 선수이다.
특히 그는 청대세계대회당시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상대선수앞에서 마르세유턴까지 선보여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민첩성이 뛰어난 모습도 보여주었다 이러한 청대에서의 모습은 K리그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그는 인천을 상대로
환상의 중거리슛팅을 선보인바있다.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가되는 선수이다.
이근호(대구): 이근호는 올림픽대표와 K리그 성적이 가장 골고루 활약을 펼친 선수이다
박주영을 이은 최고의 FW라고 평가받는 이근호선수는 테크닉이 뛰어나고 순간속도도 대단한 선수이다.
좋은선수이다.
MF
백지훈(수원):그의 K리그 성적은 화려했다. 물론 골과 도움숫자는 랭커안에 들지 못했지만
성남을 상대로 국가대표 김용대골키퍼를 떡실신시킨 중거리슛팅은 K리그팬들에게 유명하다.
패싱력과 뛰어난 중거리슛팅력 프리킥능력도 되니 다재다능한 선수이다.
오장은(울산): 수비형미드필더인 그는 문전앞에서의 중거리슛팅력도 있으며 적지않은 활동량으로
대인마크능력이 있는 선수이다. 아직 팬들에게 눈에 뛰는 활약을 선보이진 못했지만 K리그 울산에서의 모습은 좋았다.
기성용(서울): 기성용은 2007 세계 청소년 대표 일원으로 베컴을 연상케하는 천재적인 장거리 공간패스와
스루패스, 탑클래스적인 기량의 패싱력은 선보여 심영성,신영록과 더불어 또하나의 청대스타중 한명이다
최근에는 미니홈피사건때문에 안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모습에 따라
세계적인 구단들의 눈이 그에게 쏠려있음을 알아둘필요가 있을것이다.
K리그 시즌 후반기에는 국가대표팀차출때문에 자주 출장은 못했으나 시즌 초반에서의 모습은 대단했었다.
이청용(서울): 서울, 하면 그가 떠오를정도로 기성용과 더불어 경기장에서의 '천재적인' 모습을 선보인 이청용선수이다.
그는 FM에서는 FW로 되어있지만 사실상 그는 공격형 미드필더에 알맞다 그 역시 2007 청대의 일원으로서
영국 프리미어급의 패싱력과 박주영을 능가한듯한 공간창출및 스루패스능력이 뛰어나 한때 아스날이적설까지 나기도했다.
빠른스피드를 활용한후 찔러주는 스루패스가 그의 묘미
이상호(울산): 이상호는 MF이지만 FW적인 면모가 특히 뛰어난 선수로서 베이징올림픽 예선에서 헤딩골에 이어
K리그에서 작은키에도 불구, 뛰어난 위치선정으로 적지않은 헤딩골을 따내 골을 뽑아내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
거기에 측면을 활용한 빠른 주력까지 갖고있으니 기대해볼만한 유망주이다.
DF
김진규(서울): 한국축구 중앙수비수의 핵이다. 가끔 주심과의 언쟁과 결정적 실수가 흠이긴 하지만
그의 제공권과 대인마크능력은 탁월하다. 이번 대회가 그의 클래스를 더욱 성장시킬수있는 기회가 되길바란다.
신광훈(포항): 신광훈은 포항이 K리그에서 우승할때 함께했던 우승멤버로서 측면 오버래핑이 뛰어나며
스피드가 강점이다 압박수비로서 상대의 골을 빼앗는 능력이 좋다.
최철순(전북): 최철순은 전북 수비의 핵이였던 최진철에 뒤이은 실력이 입증된 중앙수비수로서 대인마크능력이 뛰어나다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대회의 의미는 정말 크다 유망주가 너무나도 많기때문이다.
최소 3위안에 들어서 메달을 따게되면 받게되는 군면제는 유망주들의 앞으로의 행보에 크게영향을 주게될것이다.
그래서 탑클래스의 해외파멤버들도 총동원할필요가 있음을 알리고싶다.
현재 해외파는 제니트를 우승으로 이끈 김동진 그리고 주전에서 밀린 이호..
토트넘의 단단한 왼쪽 수비수 이영표
맨유의 박지성
풀럼의 설기현
미들스브러의 이동국
조재진
네덜란드 이천수
그리고 국내파에서는 김두현선수가 거론이 되고있으며 골키퍼까지 이야기가 돌고있다.
와일드 카드로 세명을 뽑자면 누가 좋을까..?
예) '이동국' '설기현' '이영표' 요렇게 덧글 달아주시면 감사할께연~

어머나

어머나

어머나

어머나

어머나

(크~)
첫댓글 조병국, 손대호, 이천수
이천수, 김동진, 오범석
김동진, 김두현 그리고 마지막은 오범석 또는 많은 경험으로 바탕으로 주장역활해줄 설기현, 이천수, 박지성 중 하나...
김동진,김두현,오범석 <--- 군면제 받고 확실히 해외진출 하게해주기
저 짤방들 저장하고싶은데... 마우스드래그금지...................................ㅠㅠ
김동진 김두현 최성국
박지성,김동진,김두현
김동진 / 김두현 / 최성국
김두현 김동진 오범석이 가장 좋을듯.. 현재 가장 군면제가 필요한 선수들이기도하고.. 실력도 뛰어나니 뭐.
유빈 선예 소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달따면 사귈수 있는 권한 부여 .... 금메달딸듯
유럽파 선수중에 이천수가 없네요...저는 이천수 이영표 오범석이 나은듯
아, 죄송합니다 'ㅁ';;;
양동현 부상에서 회복했나? 이천수or박지성 김동진 김두현
동진 두현 범석
박지성은 좀 쉬었으면..
이근호 김동진 기성용
군면제 멤버로 좀... 조병국 김두현 최성국이 적절할듯... 그러고 보니 전부 성남이네 ;;
박지성,이천수,차범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