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외국에서 어학연수할때 만난 러시아 애들 중 3명이 여기 야쿠티야 사람이었는데 그냥 우리나라 사람하고 비슷하게 생겼음 우리나라 역사에 나오는 돌궐족 중 하나래 얘네가 자기들은 -56도는 돼야 다 문닫는다길래 ㄷㄷ했는데 찐이었음 그래도 실내는 난방 빵빵해서 별로 안춥다곻ㅎㅎ
그렇게 추운데 어떻게 사냐고 물었더니 다른 지역 사는 러시아 남자애(백인)가 저긴 다이아몬드가 엄청 나오는 곳이라 gdp 높고 괜찮다고 대답함 석유도 나온대 그럼 인정이지^^;; 뉴스 봤다 쟤네한테 들은거 생각나서 가져옴
첫댓글 아 다이아수저면 오케이
온라인수업하자..
예전에 회사 워크샵때 초봄에 강원도 속초 해수욕장에서 수영복입고 수영하는데 저기쪽 사람이더라 안춥냐니까 이해 못하는 표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