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했는데 앞댓글 반응 실화냐ㅜㅜ 진짜 유난중에 유난 진상이 따로없네 으휴~~~인간들아~~~~!!! 아니 문화를 니들끼리 그렇게 만들고 고착화시키지마; 기자가 성별이 뭐든 일름보처럼 기사를 썼던간에 애초에 시체관극같은 거지같은 문화가 있는게 맞는일이냐고.. 왜 사람 다리 꼬는데 눈치주고 키크다고 숙이라고 하고 난리야..? 뭐 돼..?ㅎ
22.... 영화관에서도 계속 신경쓰이게 하는 사람 개싫은데.. 영화관 관크도 쩌리로 핫달 올라온 글도 봤어 어떤 장르든간에 관크는 개싫음 ㅠ 물론 너무 사소한걸로 예민하고 유난스럽게 구는 부분들 진짜 잘못됐는데 이때싶 과하게 까고 비꼬는 것도 잘못된 거 같음..... 저 기사만 보고는 남기자 장애인인건 몰랐는데 어쨌든 자기 직업인데 너무 징징대는 거 같아서 별로
초반에 댓글 여러개 달았던 여시입니다 의견통일을 강요했던 것 같아 사과드리려 글 작성합니다. 정말 못겪어봐서 그런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진심이었기에 계속 댓글을 달았고 이해못하겠으면 더이상 댓글을 그만 달라기에 멈추고 들어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못겪어봐서 그러는거다 라는 생각이 얼마나 시혜적인 태도였는지 인지하고있습니다. (계속)
그리고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시체관극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극장에서 자세도 고쳐앉고 헛기침도 하고 물허용이 되는 곳에서는 물도 마시고 또 주변 사람 또한 그러는 사람이 많고 그걸 뭐라하는 사람이 없었기에 극장에서 시작전 주의주는 것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했고 필기는 주의 사항에 들어가는 소음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또한 제가 직접적으로 바로 뒷자리에서 필기로 인해 불편함을 겪었던 적이 있어서 모두가 필기는 소음이 맞다 라고 생각하길 바랐습니다. 변명하고자 적는 글이 아닌, 그때 제가 무슨 생각으로 댓글을 썼는지 인지하고 알려드리기 위함인 점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가 같은 생각일 수 없고 누군가에겐 신경도 안쓰이는 일일 수 있다는 걸 댓글을 쓸 당시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뮤지컬을 본다고 그러면 연뮤를 본적없는 친구들이 근데 거기 조금만 움직여도 귀잡아당긴다며? 유난이다 라는 얘기만 자꾸 들어서 막상 와보면 그러는사람 없는데, 귀잡아당기고 눈치주는 사람은 연뮤덕도 싫어하는데, 보지도 않고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연뮤덕을 깐다는 생각에 어제 댓글에서도 화가 나있는 상태였고 이유없이 연뮤덕을 까는거라고 징징대는거 잘받아준다며 일반화하며 댓글을 달았습니다. 당시엔 정말 위에 작성한 내용대로 생각하고 있었기에 한남 편들어주네 같은 댓글을 써서 여러 죄없는 여시들의 기분을 상하게 했습니다. 지금에서야 되돌아보며 얼마나 어리석은 댓글이었는지 알게됐고 지금 사과한다고 해서 없었던 일이 되는게 아닌것도, 여시들의 마음이 나아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제가 썼던 댓글 하나하나 되돌아보며 제가 그때 무슨 생각이었는지, 얼마나 잘못한 일인지 오랫동안 생각해보고 뉘우치고 하며 이렇게 댓글을 씁니다
다시 한 번 마음상하게 한 여시들 특히 대댓으로 고통받았을 여시들에게 사과드리며, (계속)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은 저는 연뮤덕 달글은 플로우가 돌 때 달리지 않았고 이 글은 “뮤지컬” “연뮤덕” 키워드로 들어오게 된 것 임을 알려드립니다. (평소에 극장 자리질문하면 골라주고, 극추천해달라는 글에 추천해주기 위해 키워드 알림을 해뒀습니다.) 해당 달글에서의 상황은 알지 못했기에 달글이 아닌 이곳에 사과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 여기에 댓글을 적습니다.
*여기 댓글도 다 지우지 않았듯 해당 달글 댓글도 다 그대로 있으니 원하시면 따로 글을 통해 인증하겠습니다.
힘든 일상으로 지쳐있을 여시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확인이 늦어 사과가 늦어진 것 또한 사과드립니다
부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며 제가 사과글을 작성하며 또 잘못을했거나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말이 있다면 너그러이 알려주시면 피드백하겠습니다.
연어했는데 앞댓글 반응 실화냐ㅜㅜ 진짜 유난중에 유난 진상이 따로없네 으휴~~~인간들아~~~~!!! 아니 문화를 니들끼리 그렇게 만들고 고착화시키지마; 기자가 성별이 뭐든 일름보처럼 기사를 썼던간에 애초에 시체관극같은 거지같은 문화가 있는게 맞는일이냐고.. 왜 사람 다리 꼬는데 눈치주고 키크다고 숙이라고 하고 난리야..? 뭐 돼..?ㅎ
아니 근데 존만한 극장이라고 움직인다고 집중 못할정도면 그 극장을 불매해야하는거 아님???
응응 영원히 안볼게~
진짜 유난유난 ㅋㅋㅋㅋㅋㅋ 한심해..ㅜㅜ 왤케 아들맘 감성 같지.. 했는데 다른 핫플 글 보고 이해완료
보는사람들이 싫다는데 안보는 사람들이 왜 말이많냐는 반응도있네ㅋㅋ 그렇게 유난떨어서 못보는거라구여ㅠ
영화 평론가들도 영화보면서 메모한다는데 뮤지컬보다 영화보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도 불구하고 저걸로 뭐라 얘기 나온 적 없는데. 영화보다 뮤지컬이 고고한 예술이라 소리에 더 예민한 거임?
이동진 말한 거 아닌데..
@꼬질망곰 아무리그래도 소리들리는건 트루라고 하지않음? 그래도 앞사람한테 소리다들린다고?
댓삭튀했네
엥 배우들도 극성 연뮤덕 혐오할거 같은데..
이게무슨... 와....
초반댓 ㅋㅋㅋ 자업자득으로 달글 망했던데 트윗이나 가세요 ㅋ
와 이 글 댓 ㄹㅇ 유난 오진다.. 진짜 개예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한 예민 하는데 연뮤덕들 앞에선 명함도 못 내밀겠다ㅋㅋㅋㅋ 그리고 왜케 연뮤덕 덕후는 무슨 자격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대단한 특권인 것처럼 말하지?.... 진짜 개신기하네
그리고 필기가 왜 안되지.... 음대 수업에 연주 보고 비평문 써오라는 과제 있는 거 알면 놀라 뒤집어지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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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영화관에서도 계속 신경쓰이게 하는 사람 개싫은데.. 영화관 관크도 쩌리로 핫달 올라온 글도 봤어 어떤 장르든간에 관크는 개싫음 ㅠ 물론 너무 사소한걸로 예민하고 유난스럽게 구는 부분들 진짜 잘못됐는데 이때싶 과하게 까고 비꼬는 것도 잘못된 거 같음..... 저 기사만 보고는 남기자 장애인인건 몰랐는데 어쨌든 자기 직업인데 너무 징징대는 거 같아서 별로
장애인 남기자는 알 바 아니래 ㅋㅋㅋ레전드 인성~👍
그정도 집중력으로 뭔 연뮤를 본다고 ㅋㅋ 남탓 오짐 ㅎ 더 널리 소문나야됨 유난오진다고
연뮤덕 예민한거 지들만 모름 예민하고 에리하고 다함
집중력이 그렇게 안 좋으면 연뮤 보러 다닐 게 아니라 병원을 가야겠는데
여기 초반에 욕 본 여시들 개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그니까 고생했네
3...
유난 개오져ㅋㅋㅋ 이러니까 소극장 안가지
애초에 장애인의 열약한 문화시설참여에 대한 거였는데 이미 필기도 안된다는거보면 장애인들은 문화생활나오지도못할듯
결국 이게 시각장애인이 게임을 왜하냐~ 하는 넥슨사태와 다를게 무엇인지
댓초반 가관이다
초반에 댓글 여러개 달았던 여시입니다
의견통일을 강요했던 것 같아 사과드리려 글 작성합니다. 정말 못겪어봐서 그런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진심이었기에 계속 댓글을 달았고 이해못하겠으면 더이상 댓글을 그만 달라기에 멈추고 들어오지 않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못겪어봐서 그러는거다 라는 생각이 얼마나 시혜적인 태도였는지 인지하고있습니다. (계속)
그리고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저도 시체관극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극장에서 자세도 고쳐앉고 헛기침도 하고 물허용이 되는 곳에서는 물도 마시고 또 주변 사람 또한 그러는 사람이 많고 그걸 뭐라하는 사람이 없었기에 극장에서 시작전 주의주는 것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했고 필기는 주의 사항에 들어가는 소음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또한 제가 직접적으로 바로 뒷자리에서 필기로 인해 불편함을 겪었던 적이 있어서 모두가 필기는 소음이 맞다 라고 생각하길 바랐습니다. 변명하고자 적는 글이 아닌, 그때 제가 무슨 생각으로 댓글을 썼는지 인지하고 알려드리기 위함인 점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가 같은 생각일 수 없고 누군가에겐 신경도 안쓰이는 일일 수 있다는 걸 댓글을 쓸 당시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계속)
뮤지컬을 본다고 그러면
연뮤를 본적없는 친구들이 근데 거기 조금만 움직여도 귀잡아당긴다며? 유난이다 라는 얘기만 자꾸 들어서 막상 와보면 그러는사람 없는데, 귀잡아당기고 눈치주는 사람은 연뮤덕도 싫어하는데,
보지도 않고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연뮤덕을 깐다는 생각에 어제 댓글에서도 화가 나있는 상태였고
이유없이 연뮤덕을 까는거라고 징징대는거 잘받아준다며 일반화하며 댓글을 달았습니다.
당시엔 정말 위에 작성한 내용대로 생각하고 있었기에 한남 편들어주네 같은 댓글을 써서 여러 죄없는 여시들의 기분을 상하게 했습니다.
지금에서야 되돌아보며 얼마나 어리석은 댓글이었는지 알게됐고 지금 사과한다고 해서 없었던 일이 되는게 아닌것도, 여시들의 마음이 나아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제가 썼던 댓글 하나하나 되돌아보며
제가 그때 무슨 생각이었는지, 얼마나 잘못한 일인지 오랫동안 생각해보고 뉘우치고 하며 이렇게 댓글을 씁니다
다시 한 번 마음상하게 한 여시들
특히 대댓으로 고통받았을 여시들에게 사과드리며, (계속)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은 저는 연뮤덕 달글은 플로우가 돌 때 달리지 않았고 이 글은 “뮤지컬” “연뮤덕” 키워드로 들어오게 된 것 임을 알려드립니다.
(평소에 극장 자리질문하면 골라주고, 극추천해달라는 글에 추천해주기 위해 키워드 알림을 해뒀습니다.)
해당 달글에서의 상황은 알지 못했기에
달글이 아닌 이곳에 사과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 여기에 댓글을 적습니다.
*여기 댓글도 다 지우지 않았듯 해당 달글 댓글도 다 그대로 있으니 원하시면 따로 글을 통해 인증하겠습니다.
힘든 일상으로 지쳐있을 여시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확인이 늦어 사과가 늦어진 것 또한 사과드립니다
부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며
제가 사과글을 작성하며 또 잘못을했거나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말이 있다면 너그러이 알려주시면 피드백하겠습니다.
앞으로 댓글을 달 때 좀 더 생각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지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귀한 시간 빼앗아 죄송합니다
-2023.12.11
최근 모든 시체관극 관련 여시 내 글에서 이여시가 가장 심하게 제일 몽둥이들고 다른여시들 패고 다니던게 계속 떠올랐는데 .. 이제서야 사과라니 ㅋㅋㅋ
반대하는 댓글마다 회초리 들고 답글 달면서 의견통일 하던거 기억해 진짜 앞으로는 그러지마 여시야..
@epik high 나는 여시 닉넴이 내 최애들이라서 더 짜증났음ㅠ 내 최애그룹 이름 달고 온갖 예민함 다 떨쳐서 .. 암튼 복세편살하자
다른건 몰라도 기자님한테 지능 문제 운운하면서 악플 단 사람들은 진심으로 반성 좀 했음 좋겠다.....
누가보면 가죽에다가 깃털펜으로 작성하는줄알겠네..
ㅋㅋㅋㅋㅋ 벼루에 먹 가는줄 알것어
나치 부역까지 나올 일임? 와...
필기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엥
난 평생 뮤지컬은 볼일 없겠구먼… 뭔 필기까지 염병 천병..
여기 탈퇴한 연뮤덕들 개많네 ㅎㅎ
ㅋㅋㅋㅋ시벌 별 ;;
일찐이냐 개한심해 진짜
앞댓 개웃기네 혼자 북치고 장구치네
여기서 대댓 달아가며 기자 패밀리 조용히 차단했는데 다른 글에서 플 바뀌니까 아닌 척 하더라 ㅋㅋ 어휴
소극장 공연이면 필기 소리 신경쓰일 것 같긴하다 옆에서 계속 움직이는 것도 신경쓰일 것 같고.. 기자 말대로 공연장 문제같음 ㅆㅂ ㅠ 진짜 거지같은 공연장 개많아 .. 그리고 저렇게까지 악의적으로 싸불할 문제인가싶네 ;; 좀 심하군 맞는 말 같은데
난 중,대극장 연극 많이 보는편인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좀 유한 편이거든 그니까 오히려 맘편하게 관람할 수 있어 .. 약간의 소음이나 움직임 Ok 반복적인 관크는 물론 문제가 되겠지만..
결국 연극이든 뮤지컬이든 똑같운 대중공연아니야?? 이해가 안되네 왜 여기만 유난인지…
와… 이글 이제봤네; 앞댓 좀 읽다 식겁함 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나 진짜 궁금한게 연뮤덕이라며 그럼 런던이나 뉴욕에서 뮤지컬이나 연극 본 여시들도 있을거아냐 그럼 그때도 아무 소음도 안내고 본겨? 거기서는 어땠는데 나 진짜 궁금해서 그래 제발 대답 해줘
개유난 꼴값쩔어 ㅋㅋㅋ
와 진심 개꼴값ㅋㅋㅋㅋㅋㅋ 일부러 찾아가서 관크하고 싶을 지경임 내 몸에 손 대는 순간 진짜 관크가 뭔지 보여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