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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산행기 운길산~예봉산종주(한강북쪽라인 뷰 종주)연세중~수종사~운길산~적갑산~예봉산~팔당역(여기도 이번이 마지막일수 있다는 생각은 변함없음)
하이디(김금옥) 추천 0 조회 391 26.04.18 16:39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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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8 17:19

    첫댓글 물의 정원

    잘 댕기가셨네요^^

    이길과 저길이 같은 길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 순간 영원할거라 믿습니다~

    근데
    나의 나와바리인데 허락 읍시 댕기간 것이 쬐끔 거시기합니다~^^

    내 내 강녕한 발걸음 이어가시고
    산정에서 반갑게 함산할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 작성자 26.04.18 17:29

    아~
    통행신고식 하고 맛난것도 사달라고 할걸...
    아쉽네요ㅎ~(감사^^)

  • 26.04.18 18:27

    멋있다~~~

  • 작성자 26.04.18 18:33

    별말씀ㅎ
    (햇빛 알레르기가 생겨서 꼴이말이아님)
    빠른 쾌유 하세여~~^^

  • 26.04.18 18:45

    서울에도 봄빛이 완연하니 처녀들 바람나기 좋은 계절이고,계절이 변했지만 누님은 언제나 화사하고 멋집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서울 나무와 지방의 나무가 서로 다르게 보이는건 뭔지...
    누님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4.18 18:58

    오늘 이짝에는 진달래가 아직남아있었고~
    제일좋아 하는 연두연두도 너무좋았고~
    두물머리 뷰도 최고였어용 ㅎ

  • 26.04.18 22:12

    송해 선생님은 오래 진행으로 전설,
    이호준 선수는 오래 활약으로 전설,
    누님은 오래 산 타며 후배들 기 죽이는 전설입니다. 😆
    그런데 진짜 최종 보스 전설은 따로 있습니다.
    누님 동안 피부는 세월도 길을 잃고 못 찾아오는 수준!
    주름은 출입금지,
    나이는 등산로 입구에서 되돌아가고,
    탄력은 아직도 정상 정복 중입니다.ㅎ

  • 작성자 26.04.18 22:26

    지맥님은 과찬의 전설~
    매주 커피값 수준으로 걸음마 하는걸요ㅎ

  • 26.04.19 07:05

    누님 멋쪄요~

  • 작성자 26.04.19 09:32

    고맙네~
    생존소식 이네 ㅎ

  • 26.04.19 09:46

    선배님 소식
    올라오면 저는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쭈욱~~~~♡

  • 작성자 26.04.19 11:00

    ㅎㅎㅎ
    내입가에도 미소가 번져유~
    늘 힘을주는 아름다운여인~^~

  • 26.04.19 12:29

    항상 멋지십니다.
    근교 산행 있으면 미리 연락 한번 주시면 영광입니다.

  • 작성자 26.04.19 12:36

    말씀만 들어도 감지덕지 ㅎ
    저 기어 다녀유~
    그렇지만 언젠간 요청하면 함께해줘용^^
    산행초창기 다녔던 기억들을 되살려 함더가보자하고 짧은것들을 해봤어요^^

  • 26.04.19 14:49

    고문님께 꼭 드리고 싶은 노래입니다.
    김종찬의 노래 *산다는 것은*
    유튜브 검색해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래도록 후배들에게 빛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4.19 14:53

    들어 볼께여~(감사^^)
    멋진 후배님 덕분에 힘이남요 ㅎ

  • 26.04.19 21:39

    담달에 저기 가야는데요 오랫만에 ....꾸준하게 다니시는 모습 좋습니다 고문님

  • 작성자 26.04.19 23:03

    동생 시그널 봤지요 ㅎ
    동생이야 여기번쩍 저기번쩍 어딘들 안뛰어다니겠는가~
    내는 십수년만에 큰맘먹고 가봤네~
    (집에서 들머리까지 3시간 걸렸네)
    이번으로 끝이아니겠나 하면서 걸었네~~

  • 26.04.20 10:24

    오랜만에 지리산 가는것 보다 더 힘들다는
    한강을 넘어가셨네요...ㅎ
    지하철만타면 되는 길이어서 그런가
    쉽게 즐기면서 걸으신것 같습니다.
    남도의 산들도 그랬지만 한강변의 산들도
    연두빛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는 모습이 이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세요.

  • 작성자 26.04.20 11:35

    ㅎㅎㅎ
    맞아요~
    진짜루 한강건너는것 힘들었어요~(투덜투덜)
    집에서 들머리까지 3시간소요(버스+전철+경의중앙선)
    그래도 가물가물 하게 잊고있었던 그길걸으면서 추억에 잠겨봤답니다~(감사^^)

  • 26.04.20 12:39

    이 코스 맘에 드네요~
    언젠가는 기차타고 놀러 가겠습니다.
    안내 부탁합니다~ㅎㅎ

  • 작성자 26.04.20 16:42

    대환영 ㅎ

  • 26.04.20 16:37

    운길산역 쪽으로 춘천까지 라이딩가면서 본곳이 나오네요
    즐겁게 산을 즐긴다는게 힘들지만 앞으로는 저도 즐기면서 다녀야죠.
    주변풍경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20 16:51

    감사합니다^^
    저도 잔차 5년동안 탈때 뻔질나게 지나다녔던 곳입니다~(수종사도 잔차로 올라가고)
    간만에 한강건너 바람쐐고 왔네요ㅎㅎ


  • 26.04.23 18:34

    두물머리 풍경좋은 운길 예봉 즐산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23 18:48

    담에 소풍갈때는 함 따라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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