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물의 정원잘 댕기가셨네요^^이길과 저길이 같은 길 아니겠습니까지금 이 순간 영원할거라 믿습니다~근데나의 나와바리인데 허락 읍시 댕기간 것이 쬐끔 거시기합니다~^^내 내 강녕한 발걸음 이어가시고산정에서 반갑게 함산할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아~통행신고식 하고 맛난것도 사달라고 할걸...아쉽네요ㅎ~(감사^^)
멋있다~~~
별말씀ㅎ(햇빛 알레르기가 생겨서 꼴이말이아님)빠른 쾌유 하세여~~^^
서울에도 봄빛이 완연하니 처녀들 바람나기 좋은 계절이고,계절이 변했지만 누님은 언제나 화사하고 멋집니다.그리고 이상하게 서울 나무와 지방의 나무가 서로 다르게 보이는건 뭔지...누님 잘보고 갑니다
오늘 이짝에는 진달래가 아직남아있었고~제일좋아 하는 연두연두도 너무좋았고~두물머리 뷰도 최고였어용 ㅎ
송해 선생님은 오래 진행으로 전설,이호준 선수는 오래 활약으로 전설,누님은 오래 산 타며 후배들 기 죽이는 전설입니다. 😆그런데 진짜 최종 보스 전설은 따로 있습니다.누님 동안 피부는 세월도 길을 잃고 못 찾아오는 수준!주름은 출입금지,나이는 등산로 입구에서 되돌아가고,탄력은 아직도 정상 정복 중입니다.ㅎ
지맥님은 과찬의 전설~매주 커피값 수준으로 걸음마 하는걸요ㅎ
누님 멋쪄요~
고맙네~생존소식 이네 ㅎ
선배님 소식올라오면 저는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감사드립니다 쭈욱~~~~♡
ㅎㅎㅎ내입가에도 미소가 번져유~늘 힘을주는 아름다운여인~^~
항상 멋지십니다.근교 산행 있으면 미리 연락 한번 주시면 영광입니다.
말씀만 들어도 감지덕지 ㅎ저 기어 다녀유~그렇지만 언젠간 요청하면 함께해줘용^^산행초창기 다녔던 기억들을 되살려 함더가보자하고 짧은것들을 해봤어요^^
고문님께 꼭 드리고 싶은 노래입니다.김종찬의 노래 *산다는 것은* 유튜브 검색해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오래도록 후배들에게 빛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 볼께여~(감사^^)멋진 후배님 덕분에 힘이남요 ㅎ
담달에 저기 가야는데요 오랫만에 ....꾸준하게 다니시는 모습 좋습니다 고문님
동생 시그널 봤지요 ㅎ동생이야 여기번쩍 저기번쩍 어딘들 안뛰어다니겠는가~내는 십수년만에 큰맘먹고 가봤네~(집에서 들머리까지 3시간 걸렸네)이번으로 끝이아니겠나 하면서 걸었네~~
오랜만에 지리산 가는것 보다 더 힘들다는 한강을 넘어가셨네요...ㅎ지하철만타면 되는 길이어서 그런가 쉽게 즐기면서 걸으신것 같습니다.남도의 산들도 그랬지만 한강변의 산들도연두빛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는 모습이 이쁩니다.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세요.
ㅎㅎㅎ맞아요~진짜루 한강건너는것 힘들었어요~(투덜투덜)집에서 들머리까지 3시간소요(버스+전철+경의중앙선)그래도 가물가물 하게 잊고있었던 그길걸으면서 추억에 잠겨봤답니다~(감사^^)
이 코스 맘에 드네요~언젠가는 기차타고 놀러 가겠습니다.안내 부탁합니다~ㅎㅎ
대환영 ㅎ
운길산역 쪽으로 춘천까지 라이딩가면서 본곳이 나오네요즐겁게 산을 즐긴다는게 힘들지만 앞으로는 저도 즐기면서 다녀야죠.주변풍경 잘보고 갑니다.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저도 잔차 5년동안 탈때 뻔질나게 지나다녔던 곳입니다~(수종사도 잔차로 올라가고)간만에 한강건너 바람쐐고 왔네요ㅎㅎ
두물머리 풍경좋은 운길 예봉 즐산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담에 소풍갈때는 함 따라가줘요^^
첫댓글 물의 정원
잘 댕기가셨네요^^
이길과 저길이 같은 길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 순간 영원할거라 믿습니다~
근데
나의 나와바리인데 허락 읍시 댕기간 것이 쬐끔 거시기합니다~^^
내 내 강녕한 발걸음 이어가시고
산정에서 반갑게 함산할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아~
통행신고식 하고 맛난것도 사달라고 할걸...
아쉽네요ㅎ~(감사^^)
멋있다~~~
별말씀ㅎ
(햇빛 알레르기가 생겨서 꼴이말이아님)
빠른 쾌유 하세여~~^^
서울에도 봄빛이 완연하니 처녀들 바람나기 좋은 계절이고,계절이 변했지만 누님은 언제나 화사하고 멋집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서울 나무와 지방의 나무가 서로 다르게 보이는건 뭔지...
누님 잘보고 갑니다
오늘 이짝에는 진달래가 아직남아있었고~
제일좋아 하는 연두연두도 너무좋았고~
두물머리 뷰도 최고였어용 ㅎ
송해 선생님은 오래 진행으로 전설,
이호준 선수는 오래 활약으로 전설,
누님은 오래 산 타며 후배들 기 죽이는 전설입니다. 😆
그런데 진짜 최종 보스 전설은 따로 있습니다.
누님 동안 피부는 세월도 길을 잃고 못 찾아오는 수준!
주름은 출입금지,
나이는 등산로 입구에서 되돌아가고,
탄력은 아직도 정상 정복 중입니다.ㅎ
지맥님은 과찬의 전설~
매주 커피값 수준으로 걸음마 하는걸요ㅎ
누님 멋쪄요~
고맙네~
생존소식 이네 ㅎ
선배님 소식
올라오면 저는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쭈욱~~~~♡
ㅎㅎㅎ
내입가에도 미소가 번져유~
늘 힘을주는 아름다운여인~^~
항상 멋지십니다.
근교 산행 있으면 미리 연락 한번 주시면 영광입니다.
말씀만 들어도 감지덕지 ㅎ
저 기어 다녀유~
그렇지만 언젠간 요청하면 함께해줘용^^
산행초창기 다녔던 기억들을 되살려 함더가보자하고 짧은것들을 해봤어요^^
고문님께 꼭 드리고 싶은 노래입니다.
김종찬의 노래 *산다는 것은*
유튜브 검색해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래도록 후배들에게 빛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 볼께여~(감사^^)
멋진 후배님 덕분에 힘이남요 ㅎ
담달에 저기 가야는데요 오랫만에 ....꾸준하게 다니시는 모습 좋습니다 고문님
동생 시그널 봤지요 ㅎ
동생이야 여기번쩍 저기번쩍 어딘들 안뛰어다니겠는가~
내는 십수년만에 큰맘먹고 가봤네~
(집에서 들머리까지 3시간 걸렸네)
이번으로 끝이아니겠나 하면서 걸었네~~
오랜만에 지리산 가는것 보다 더 힘들다는
한강을 넘어가셨네요...ㅎ
지하철만타면 되는 길이어서 그런가
쉽게 즐기면서 걸으신것 같습니다.
남도의 산들도 그랬지만 한강변의 산들도
연두빛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는 모습이 이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행 이어가세요.
ㅎㅎㅎ
맞아요~
진짜루 한강건너는것 힘들었어요~(투덜투덜)
집에서 들머리까지 3시간소요(버스+전철+경의중앙선)
그래도 가물가물 하게 잊고있었던 그길걸으면서 추억에 잠겨봤답니다~(감사^^)
이 코스 맘에 드네요~
언젠가는 기차타고 놀러 가겠습니다.
안내 부탁합니다~ㅎㅎ
대환영 ㅎ
운길산역 쪽으로 춘천까지 라이딩가면서 본곳이 나오네요
즐겁게 산을 즐긴다는게 힘들지만 앞으로는 저도 즐기면서 다녀야죠.
주변풍경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잔차 5년동안 탈때 뻔질나게 지나다녔던 곳입니다~(수종사도 잔차로 올라가고)
간만에 한강건너 바람쐐고 왔네요ㅎㅎ
두물머리 풍경좋은 운길 예봉 즐산하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담에 소풍갈때는 함 따라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