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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4WFu8-phrk?si=VyxoRNY7SsZmus8D
<''공무원 1타강사'까지 탄압?> Ground C 김성원진행
*여러분, 영화 The Pianist 기억하시나요?
이사람이 탄압당하고 저사람이 탄압당하고 그래도 남의 일이라고 여겼지만
그다음엔 자신에게도 자유를 잃게 되는 차례가 왔죠
외면하고 침묵하게 되면 그 일들이 자신도 예외가 아니게 닥친다는 걸 알아야합니다.
<28일 조선일보 기사 참조합니다>
[일타강사 전한길, '내란죄 뺀 野 짜장면 시켰는데 단무지만 오면 먹겠나?] 인터뷰!
전한길쌤은 '공무원의 아버지'같은 분이죠
이분은 정치평론을 하던 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 큰 의미가 있고 4050세대하면 떠오르는 대표주자 이시기도 하고
너무 반갑고 감사하고 이렇게 큰 책임을 떠안아주셔서 한길쌤의 기사에 대해서
오늘 다뤄보려고 합니다.
<중략>
''연봉 60억을 포기했다''
그정도로 나라가 지금 아주 심각한 위기인데 소신한번 했다고
더불어공산당이 '일벌백계하겠다''고 합니다.
한국사 강사로서 공무원들을 키워 낸 사람으로서 소신발언을 했을 뿐인데
무슨 자격으로 '국민주권을 침탈'하고 '발언권을 제약''하고..
그러니깐 ''파시즘 정당''이라는 국민의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팩트로 하면 저들의 말이 통하지않으니깐 무력동원하고 체포하겠다
그리고 신고하겠다는 자들입니다.
<우리가 '자유세력'이고 더불공산당 측이 ''反자유 파시즘정당''입니다>
원래 히틀러가 ''극좌적인 인간''입니다.
....히틀러나치정당이 '국가사회주의 독일노동당''입니다
...'국가권력을 동원해서 경제까지도 완전히 통제하겠다'
''언론까지도 통제하겠다'
''민족 외의 개념은 전부 쓰레기야''
<더불어파시즘당> 조선일보 기사 참조!
*카카오톡 검열하겠다고 국민들 상대로 겁주고
*자기들의 지지율이 낮게 나온다고 <여론조사 관리법>까지 만든다고 합니다
*대통령 맘에 안들면 ''탄핵'' 국무총리 맘에 안드니깐 ''탄핵''
유투버들 맘에 안들면 '탄핵' 한국사 강사 맘에 안들면 ''탄핵''
장관들 수사검사들 맘에 안들면 '탄핵''
<자유라는 것은>
저사람의 자유가 뺏길 때 침묵하잖아요?
그다음엔 ''제 차례''인 것입니다.
저들이 대통령, 총리, 장관들, 검사들, 카카오톡, 유투버, 한국사 강사 탄핵하면
그다음엔 누구 차례일까요?
<일반국민들을 모조리 이제 제압할 차례입니다>
*기사를 살펴보면 전한길 쌤이 부X선거에 대해 가장 마일드한 입장을 말한 겁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그런데 이것마저 더불어당은 일벌백계하겠다, 신고의 대상이다!
<2023년 YTN이 보도한 기사 참조>
[국정원, 선관위 해킹피해 8차례 통보 ....7건 북한소행]
<2023년 중앙일보가 보도한 기사 참조>
[선관위 시스템 비밀번호 12345...그래놓고 선관위 자체보안점수 100점]
<중앙일보가 보도한 기사 참조>
[선관위, 특혜채용감사 저항...증거 싹 지운 서류 내놨다]
<이러니깐 ''면피성''이라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조선일보와 전한길 강사 인터뷰 기사 참조>
기자 ''국민들이 어떤 실체를 알았다는 건가?''
전한길 쌤의 답변
“대통령이 왜 그랬는지 그 배경을 알아버렸다는 거다.
먼저, 민주당의 무차별 예산삭감이다. 대통령실 특수활동비를 0원으로 만들었다.
그 다음에 검찰·경찰 특활비도 0원이다. 군 초급간부 처우개선 예산까지 깎은 것을 보고
정말이지 충격 받았다.
예산안을 올릴 때 각 부처에서 근거를 가지고 얼마나 신중하게 하겠나. 그런데 야당에서 별다른 이유도 없이 일방적으로 삭감했다. 이건 정부가 일을 못하게 완전히 행정부를 마비시키는 거다. 국회의원처럼 대통령도 국민이 일하라고 뽑았다.
그런데 대통령실 특활비 0원? 이건 일하지 말라는 거 아니냐. 국민에 대한 도전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상황] 북한 중공 러시아가 전쟁준비!
VOA,연합신문, 아시아경제가 보도한 기사 참조!
<러시아 중공, 한반도 동해 인근 등지서 '연합훈련'>
<중공, 이란, 러시아 합동 해군훈련....2019년 이후 세번째>
<'3차세계대전'꺼냈다....김정은 '전쟁준비 총력집중'>
[대검찰청 자료 참조] 마약이 창궐한 한국의 상황!
최근 한국의 ''6년 간 마약범죄 증가세''
<SBS가 보도한 기사 참조> 군사스파이들이 날구뛰는 한국상황!
['군 블랙요원' 기밀유출 정보사 군무원 구속]
<북한 정찰총국 정보원에 기밀 넘긴 정황]
KBS뉴스 보도<비트코인 받고 군기밀 유출...현역장교 구속>
*이정도로 군사스파이들이 날구뛰고 마약이 창궐하고
북한중공러시아는 전쟁준비를 하는 이상황에는
<한국의 현정부가 일하도록 내버려 둬야만 하는 겁니다>
아니 대한민국 이나라 망하라는 건가요?
이 배경에는 저 정당이 ''국헌문란적 행동'을 한 것입니다
[조선일보 기사 참조]
<군 초급간부 처우개선 예산까지 깎은 더불어민주당>
<'총 맞더라도 尹을 체포하라'던 민주당 ''불상사시엔 최상목 당신이 책임져''>
*아무리 총선에서 이겼다고 하더라도 그대들이 '反국민적 활동'하라고 뽑아 준게
아닙니다.
[헌법제46조 '국회의원은 국가이익을 우선하여 양심에 따라 직무를 행한다']
국회의 책임도 헌법에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민주당이 아무리 총선에서 있다 하더라도
그대들이 ''反헌법적 反국민적 활동'하라고 뽑아 준게 아니란겁니다
[국회법 제24조..의원은 임기초에 국회에서 다음의 선서를 한다]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하여
노력하며 ''국가이익을 우선'하며 국회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헌법의 테두리 안에서 권한을 행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해가는데 反국가적 활동을 하라고 뽑아 준게 아닙니다
<헌법재판소는 국민과 헌법을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도대체 저 정당이 뭐길래 일반국민들의 상식에서 벗어 난 판단을 하냐고!
제도권이 다 붕괴되고 수사기관이 다 좌경화 되고
이런 것을 지켜보고 있는 국민들 ''정말 이나라 큰일났다 어쩌면 좋노''
하루하루 걱정하시는데 국민들은
''그래도 전한길쌤이 연봉60억을 포기하고 나서주시니 얼마나 고맙고 다행인가'
''나라 망하면 무슨 소용이 있노''
[제가 한번 더 강조해서 여쭙습니다]
그냥 보고만 있을 건가요? 나라가 이정도로 위태로운데!
전한길 쌤이 나섰고 2030청년들이 나섰고
그다음에는 누가 나서야할까요?
''기업인들, 연예인들이 나서줘야합니다''
잃어버릴 게 많다구요?
저는 잃어버릴게 없나요? 살아갈 날이 더 많은 30대 중반입니다!
전한길 쌤이라고 리스크가 없나요?
일런 머스크도 잃을 게 없을까요?
만약 이번대선서 트통이 졌다면 머스크는 드럼통에 들어갔을 걸요 ㅎㅎ
<나라가 위기입니다, ''기업인들도 나서야합니다''>
평소에 저는 이얘기 안합니다, 왜? 기업인들의 고충을 알기에.
그렇지만 지금 이나라 상황은!
이나라가 망하게 되면 기업인들도 모두 같이 죽습니다!
우리나라 연예인들 가운데 우파분들 적지않습니다
왜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다른 나라에 비해 돈을 많이 벌까요?
그만큼 대한민국 경제기반이 다른나라에 비해 튼튼하고
1인당 GDP가 훨씬 크고
경제규모가 10위권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한 가수가 발표한 음원의 가치가 동반상승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경제기반이 튼튼하기 때문에
연예인들의 활동도 그 경제적인 가치도 같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연예인들도 당연 없는 것입니다>
<지금 이나라 상황이 이지경까지 되었으면 연예인들도 소신발언 해야하는 겁니다>
누군가가 해주겠지? 누가 해줍니까?
현직대통령은 구치소에 구속되어있고
국짐당은 싸우는 척도 안하고 섀도우 복싱만 해대고
<이런 나라상황 속에 이젠 ''국민들 밖에 없습니다''>
<연예인들 나셔주셔야합니다 기업인들도 나셔주셔야합니다>
[영화 The Pianist 보십시요]
저 사람 잡혀가고 저사람도 잡혀가고 이사람도 잡혀가고
저 사람 잡혀갈때 ''뭐 내 차례까지 오겠어?'' 했는데
<결국에는 주인공 나의 자유까지 빼앗겼습니다>
[조선일보 인터뷰 기사 참조 전한길강사]
―한국사 강사가 탄핵반대 집회에 나온 배경이 뭔가.
“저는 26년간 2030세대를 가르쳐왔다. 그들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참을 수가 없었다.
제 인터넷 카페는 ‘우리 세대 마음 알아줘서 고맙다’는 응원도 있고 반대로 악플도 달린다. 모든 의견을 존중한다. 판단은 국민이 하는 것이다.
윤 대통령이 좋아서 이러는 게 아니다.
지금은 나라에 대통령도 없고 국무총리도 없지 않나. 국방장관도 없고 경찰청장도 없다.
도대체 국민들이 불안해서 살겠나. ‘이건 아니다’ 싶은 것이다.
저를 향한 공격은 얼마든지 좋다.
이런 얘기 했다고 민주당에서 또 고발할 것 같다. 고발 당하고, 신고 당할 때마다
국민들에게 소상히 알리겠다.”
<앞으로 더불당이 무엇을 할지 국민들 눈에도 다 보이죠?>
전국민을 감옥에 전부 다 집어넣을 것입니다.
전과4범의 말에 굴종하지않는 자들은 모조리 감옥에 넣을 것입니다
국민 모두를 신고하고 국민모두를 전부 검열할 것입니다
언론사도 다 매수할 것이요 겁박을 할 것입니다.
전과4범이 하는 것 보셨죠?
6개 주요 금융인들 불러서 ''너희 어디어디 언론사에 광고넣었어?'
바로 협박 들어갔죠....정치깡패 정치건달이라는 국민들의 의견
스카이데일리의 광고가 바로 끊겼습니다.
근데 전과4범은 지금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아닙니다
그런데 저사람이 이나라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행동하게 될까요?
이렇게 되겠죠
''이봐 구글코리아 나한테 와보래이..그라운드C라는 애가 가짜뉴스 퍼뜨리던데
그런 X 제대로 관리해야하지않겠노? 민주주의를 위해서''
.....바로 김성원은 Out
''전한길 이사람은 한국사만 가르쳐야지 왜 정치평론을 하고 있는거죠?
아주 불편해지는데..''.......전한길 쌤 바로 Out
''이번에 카카오톡 보니깐 국민들이 가짜뉴스 많이 퍼뜨리던데
민주주의를 위해서 철저히 검열해야하지않겠노?''
<그런 세상이 바로 우리 코앞에 와 있습니다>
<무조건 막아야하는 것입니다>
[국민댓글 퍼왔어요]
*적그리스도는 공산주의 전체주의 파시즘 나치즘 결합해서 온 세상을 온 인류를
대지옥속으로 몰아넣어 다스릴 거라고 하잖아요
한국국민들은 그런 적그리스도 지배기간 들어가기 전에
적그리스도체제를 이나라에 만들어가려는 정치집단 정치세력때문에
미리 지옥을 경험하게 생겼습니다.
이자들의 행태는 나치 히틀러와 다름업습니다
이나라 국민들을 게슈타포의 감시검열처럼 C나라 공안의 감시검열처럼
조지오웰1984 빅브라더 초감시통제시스템처럼 노예로서 모든 자유인권 인간의 기본권
모두 말살시켜 다스리려는 속셈이죠
*양산에 있는 문씨도 5년간 자유대한민국박살내는데 정말 진심였습니다
그렇지만 저 문씨보다 천만배 잔인무도할 자가 전과4범일 확률100%임을 확신!
전과4범 ''정치와 권력은 잔인해야하는 겁니다''
''권력쟁취를 위해서라면 큰전쟁도 일으켜야하죠''
''개미들도 전쟁을 통해 개체수가 감소하는데 인간들도 대전쟁을 통해
인구감소가 되는 겁니다''
''김일성 김정일 이분들의 노고를 펌훼하거나 잊어서는 절대 안되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먼저 사드철회하고
확실하게 이땅위의 점령군인 미군을 단1명도 남기지않고 내쫓을 겁니다
주한미군철수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당연히 입법해야할 것입니다''
[인터뷰] 일타강사 전한길 “내란죄 뺀 野, 짜장면 시켰는데 단무지만 오면 먹겠나”
<조선일보 인터뷰 ...일타강사 전한길>
더불어민주당이 부정선거 관련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공무원시험 한국사 강사 전한길(55)씨를 구글에 신고한 데 따른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앞서 전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나라의 혼란은 선관위가 초래했다”고 주장하자, 민주당이 “일벌백계 하겠다”면서 신고 조치한 것이다. 그러자 전씨는 주말인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탄핵반대 집회에 나와 “선관위를 비판했는데 어째서 민주당이 고발하느냐”면서 강하게 반발했다. 전씨는 26~27일 이틀간 진행된 본지 인터뷰에서 “내가 가만히 있으면 학생들까지 당하겠다 싶어서 거리로 나간 것”이라고 했다.
전씨는 서울 노량진 메가스터디에서 공무원시험 준비생을 상대로 한국사를 강의해왔다. 공시생 사이에선 ‘일타 강사’로 불린다. 그런 전씨는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유튜브 채널에 정국과 관련한 영상을 종종 올리고 있다. 지난 19일 게시한 부정선거 관련 영상은 조회수가 340만회에 달한다. 이로부터 사흘만인 지난 22일 민주당은 “(자체 내란선동·가짜뉴스 신고사이트인) ‘민주파출소’에 186건의 제보가 들어왔다”면서 이 영상을 문제 삼았다.
―민주당이 ‘일벌백계’하겠다고 한다.
“그것이 나를 거리(장외집회)에 나오게 한 이유다. 비상계엄 이후 50일 가까이 지났고, 국민들은 민주당이 어떤 일을 했는지 알게 됐다. 카카오톡 검열 하겠다고 사람들 겁주고, 자기네 지지율이 낮게 나온다고 ‘여론조사 관리법’까지 만든다고 했다. 대관절 민주당이 임금님이냐.
거기에다가 저마저 (신고)당했다. 민주당이 학생 가르쳐 온 전한길 같은 사람까지 신고한다면, 자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누군들 못 걸겠나. 이러다간 남들도 나처럼 당하겠다 싶었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거다. 왜 전한길이 일벌백계 당해야 하나. 이제는 그들이 답해야 한다.”
―부정선거는 실체가 있는 것인가.
“부정선거로 뭐가 어떻게 됐다는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다. 투표의 투명성·공정성을 높이자는 건데 다들 죽어라 달려드는지 이해가 안 된다. 나도 예전에는 음모론이다, 낙선한 사람들의 하소연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사전투표·재외국민투표에 대해 유권자들이 미심쩍어 하지 않나. 저 뿐만 아니라 이재명 민주당 대표, 김어준씨도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했었다. 그런 차원에서 부정선거 의혹도 제기한 것이다. 여야(與野) 떠나서 이 참에 국민적 의혹을 털고 가면 선관위도 명예회복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내가 유튜브에 관련 영상을 올렸더니, 선관위 공보관이 전화 와서 20분 넘게 통화했다. 그래서 선관위에 ‘이번에 검증 한번 받아보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자기네들은 ‘이미 다 공개했다’고만 하더라. 똑같은 면피성 얘기만 반복한다는 인상이었다.”
―“비상계엄은 미친 짓”이라고도 했었다.
“지금도 비상계엄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에는 명확히 반대한다. 처음엔 나도 평화롭게 살고 있는데 갑자기 무슨 비상계엄이냐 싶었다. 당시엔 국민 90% 이상이 ‘이게 뭐냐’ 싶었을 거다. 그러면서도 대통령이 왜 그랬을까 궁금해 했을 것 아니겠나. 그걸 찾아보는 과정에서 국민들이 ‘실체’를 알아버렸다. 비상계엄 이후 대통령 지지율이 10%대로 내려갔는데, 지금은 50%까지 갔다는 여론조사도 나왔다.”
―국민들이 어떤 실체를 알았다는 건가.
“대통령이 왜 그랬는지 그 배경을 알아버렸다는 거다. 먼저, 민주당의 무차별 예산삭감이다. 대통령실 특수활동비를 0원으로 만들었다. 그 다음에 검찰·경찰 특활비도 0원이다. 군 초급간부 처우개선 예산까지 깎은 것을 보고 정말이지 충격 받았다. 예산안을 올릴 때 각 부처에서 근거를 가지고 얼마나 신중하게 하겠나. 그런데 야당에서 별다른 이유도 없이 일방적으로 삭감했다. 이건 정부가 일을 못하게 완전히 행정부를 마비시키는 거다. 국회의원처럼 대통령도 국민이 일하라고 뽑았다. 그런데 대통령실 특활비 0원? 이건 일하지 말라는 거 아니냐. 국민에 대한 도전이다.”
거야(巨野)의 줄탄핵도 비판했는데.
“민주당이 정부 인사들에 대해서 29번이나 탄핵했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 알게 됐을 거다. 국민들이 바보가 아니다. 자기네들 비리 조사할까 봐 감사원장 탄핵한 거 아니냐. 중앙지검장은 왜 탄핵했겠나. 이재명 대표 수사하니까 그런 것 아닌가. 방송통신위원장은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탄핵부터 했다. 그 뒤에도 대통령을 탄핵하고, 한덕수 권한대행까지 탄핵했다. 지금은 대행의 대행(최상목 경제부총리 권한대행)까지 자기 말 안 들으면 탄핵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그걸 보면서 이건 뭐지? 그럼 국가는 누가 운영하라는 건가? 민주당은 나라가 망하도록 하겠다는 뜻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수사·체포과정은 어떻게 보나.
“내란 범죄는 경찰만 수사하도록 되어 있는데, 수사권도 없는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나섰다. 공수처가 직권남용 혐의를 수사하다가, 내란도 수사할 수 있다고 우기는데 저는 도무지 납득이 안 된다. 또 공수처에선 영장발부를 원칙적으로 중앙지법에서 받아야 하는데 굳이 굳이 서부지법으로 갔다.
알고 보니까 서부지법 영장판사가 우리법 연구회, 공수처장이 국제인권법 연구회 출신이었다. 그제야 공수처가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갔다.
체포과정도 문제다. 대통령 관저는 경호처 허락 없이는 출입할 수가 없다. 상식 아닌가.
비상계엄 때 국회(본청)에 투입된 병력은 280여명인데, 대통령 한 명 잡겠다고 경찰을 1000명도 넘게 동원했다. 이 광경이 전 세계에 다 보도됐다. 국격을 무너뜨리고
대통령을 망신주기 위한 의도 아닌가. 이게 오히려 내란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도 있는 것이다.”
-검찰이 결국 대통령을 구속 기소했다.
“유창종 전 중앙지검장이 ‘적법성 등의 문제에도 공수처가 송부한 그대로 구속 기소하면서 검찰이 스스로 존재가치를 포기했다’고 했다. 내 생각도 똑 같다. 시간이 지나면 불법 수사에 관여했던 사람들이 모두 책임을 지게 될 걸로 본다.”
―그래도 사법부는 신뢰해야 하지 않나.
“저도 대통령이 체포됐을 때 이제는 시위하지 말고 판결을 기다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헌재(헌법재판소)는 과연 어떤가. 헌재는 국가안정을 위해서 대통령 탄핵심판을 최대한 빨리 진행하겠다고 한다. 그걸 보면서 저는 그 전에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수많은 탄핵들을 생각했다. 그 탄핵들은 왜 빨리 진행 안 하나. 헌재는 감사원장, 중앙지검장, 국무총리까지 29번 탄핵한 것은 ‘국가안정’과 무관하다는 판단 하에 지금까지 내버려두고 있는 건지 되묻고 싶다.
국회 탄핵소추단이 탄핵소추 사유에서 내란죄를 철회한 것도 문제다. 내란죄 철회를 먼저 헌재가 권유했다는 의혹이 있다. ‘내란죄’라고 해서 국회에서 탄핵소추안도 가결한 것 아닌가. 그런데 나중에 그걸 빼버리겠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나. 짜장면(내란죄)시켰는데 짜장을 빼버리고 단무지만 내오면 당신 같으면 먹겠나. 지금 국민들 심경이 그렇다.
근본적인 내란죄가 빠졌으니 헌재는 기각하고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을 재의결 하는 것이 맞지 않나. 그게 원칙이고 상식이다. 그 당시 내란인줄 알고 (탄핵소추안에)찬성표 던졌지만, 내란죄 빼면 이제 찬성 못하겠다는 의원들도 있을 거 아닌가. 그런데도 민주당과 헌재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누구 맘대로 내란죄를 빼나. 왜 그래야만 하나. 대통령 탄핵심판을 급하게 진행해야만 하는 이유가 정말로 뭘까. 그 질문들에 이재명이란 이름 석 자만 집어넣으면 모든 퍼즐이 맞아 떨어진다. 이 대표가 자기 재판 결과 나오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대선을 앞당겨서 대통령 먹겠다는 걸로 생각하면 탄핵 이후 벌어진 이상한 일들이 모조리 설명 된다는 얘기다.”
―이런 주장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어디까지나 상식선에서 이야기하는 거다. 제가 탄핵에 반대하니까 극우다, 파시스트다, 내란공범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국민 절반이 다 내란공범이고 그 사람들 다 감옥에 집어넣겠다는 건가. 어떤 사람들은 전한길이 돈 벌려고 저런다고 하지만 저는 강사로서 연봉 60억원 포기하고 얘기하는 거다. 작년에 세금으로만 27억5000만원 냈고, 모범납세자상도 받았다. 유튜브 구독자? 내 유튜브로 버는 수익은 전액 편집자가 가진다. 전한길이 저러다가 정치한다고 하는데 저는 절대로 선출직에 안 나간다. 그런 걱정 마시라.”
―장외집회에서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출신이라고 밝혔다.
“나는 나름대로 솔직하게 살아왔다.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으려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진보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됐지만, 그 이후에는 한미 FTA체결하고 이라크에 파병했다. 그런 실용주의가 좋았던 거다. 나는 윤 대통령을 맹종하는 사람이 아니다. 의대 정원 확대할 때 ‘뭐 하는 짓이냐’라고 비판했고, 김건희 여사에 대 문제제기도 했다. 나더러 좌파니 우파니 하는데 나는 상식파라고 말하고 싶다.”
―한국사 강사가 탄핵반대 집회에 나온 배경이 뭔가.
“저는 26년간 2030세대를 가르쳐왔다. 그들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참을 수가 없었다. 제 인터넷 카페는 ‘우리 세대 마음 알아줘서 고맙다’는 응원도 있고 반대로 악플도 달린다. 모든 의견을 존중한다. 판단은 국민이 하는 것이다. 윤 대통령이 좋아서 이러는 게 아니다. 지금은 나라에 대통령도 없고 국무총리도 없지 않나. 국방장관도 없고 경찰청장도 없다. 도대체 국민들이 불안해서 살겠나. ‘이건 아니다’ 싶은 것이다. 저를 향한 공격은 얼마든지 좋다. 이런 얘기 했다고 민주당에서 또 고발할 것 같다. 고발 당하고, 신고 당할 때마다 국민들에게 소상히 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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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결국 대통령을 구속 기소했다.
“유창종 전 중앙지검장이 ‘적법성 등의 문제에도 공수처가 송부한 그대로 구속 기소하면서 검찰이 스스로 존재가치를 포기했다’고 했다. 내 생각도 똑 같다. 시간이 지나면 불법 수사에 관여했던 사람들이 모두 책임을 지게 될 걸로 본다.”
―그래도 사법부는 신뢰해야 하지 않나.
“저도 대통령이 체포됐을 때 이제는 시위하지 말고 판결을 기다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헌재(헌법재판소)는 과연 어떤가. 헌재는 국가안정을 위해서 대통령 탄핵심판을 최대한 빨리 진행하겠다고 한다. 그걸 보면서 저는 그 전에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수많은 탄핵들을 생각했다. 그 탄핵들은 왜 빨리 진행 안 하나. 헌재는 감사원장, 중앙지검장, 국무총리까지 29번 탄핵한 것은 ‘국가안정’과 무관하다는 판단 하에 지금까지 내버려두고 있는 건지 되묻고 싶다.
국회 탄핵소추단이 탄핵소추 사유에서 내란죄를 철회한 것도 문제다. 내란죄 철회를 먼저 헌재가 권유했다는 의혹이 있다. ‘내란죄’라고 해서 국회에서 탄핵소추안도 가결한 것 아닌가. 그런데 나중에 그걸 빼버리겠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나. 짜장면(내란죄)시켰는데 짜장을 빼버리고 단무지만 내오면 당신 같으면 먹겠나. 지금 국민들 심경이 그렇다.
근본적인 내란죄가 빠졌으니 헌재는 기각하고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을 재의결 하는 것이 맞지 않나. 그게 원칙이고 상식이다. 그 당시 내란인줄 알고 (탄핵소추안에)찬성표 던졌지만, 내란죄 빼면 이제 찬성 못하겠다는 의원들도 있을 거 아닌가. 그런데도 민주당과 헌재는 문제가 없다고 한다.
누구 맘대로 내란죄를 빼나. 왜 그래야만 하나. 대통령 탄핵심판을 급하게 진행해야만 하는 이유가 정말로 뭘까. 그 질문들에 이재명이란 이름 석 자만 집어넣으면 모든 퍼즐이 맞아 떨어진다. 이 대표가 자기 재판 결과 나오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대선을 앞당겨서 대통령 먹겠다는 걸로 생각하면 탄핵 이후 벌어진 이상한 일들이 모조리 설명 된다는 얘기다.”
―이런 주장에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어디까지나 상식선에서 이야기하는 거다. 제가 탄핵에 반대하니까 극우다, 파시스트다, 내란공범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국민 절반이 다 내란공범이고 그 사람들 다 감옥에 집어넣겠다는 건가. 어떤 사람들은 전한길이 돈 벌려고 저런다고 하지만 저는 강사로서 연봉 60억원 포기하고 얘기하는 거다. 작년에 세금으로만 27억5000만원 냈고, 모범납세자상도 받았다. 유튜브 구독자? 내 유튜브로 버는 수익은 전액 편집자가 가진다. 전한길이 저러다가 정치한다고 하는데 저는 절대로 선출직에 안 나간다. 그런 걱정 마시라.”
―장외집회에서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출신이라고 밝혔다.
“나는 나름대로 솔직하게 살아왔다.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으려 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진보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됐지만, 그 이후에는 한미 FTA체결하고 이라크에 파병했다. 그런 실용주의가 좋았던 거다. 나는 윤 대통령을 맹종하는 사람이 아니다. 의대 정원 확대할 때 ‘뭐 하는 짓이냐’라고 비판했고, 김건희 여사에 대 문제제기도 했다. 나더러 좌파니 우파니 하는데 나는 상식파라고 말하고 싶다.”
―한국사 강사가 탄핵반대 집회에 나온 배경이 뭔가.
“저는 26년간 2030세대를 가르쳐왔다. 그들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참을 수가 없었다. 제 인터넷 카페는 ‘우리 세대 마음 알아줘서 고맙다’는 응원도 있고 반대로 악플도 달린다. 모든 의견을 존중한다. 판단은 국민이 하는 것이다. 윤 대통령이 좋아서 이러는 게 아니다. 지금은 나라에 대통령도 없고 국무총리도 없지 않나. 국방장관도 없고 경찰청장도 없다. 도대체 국민들이 불안해서 살겠나. ‘이건 아니다’ 싶은 것이다. 저를 향한 공격은 얼마든지 좋다. 이런 얘기 했다고 민주당에서 또 고발할 것 같다. 고발 당하고, 신고 당할 때마다 국민들에게 소상히 알리겠다.”